한세엠케이 앤듀, 글로벌 모델들과 ‘프렌치 시크’ 매력 담다
한세엠케이 앤듀, 글로벌 모델들과 ‘프렌치 시크’ 매력 담다
  • 고성송
  • 승인 2020.03.24 17:00
  • 조회수 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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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픽! 실패없는 데일리룩 엿보기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ANDEW)가 글로벌 모델들과 함께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파리 화보를 공개하며 MZ 세대(밀레니얼 및 Z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앤듀는 이국적이면서도 따뜻한 파리를 배경으로 올 봄∙여름 패션 스타일을 이끌어갈 시크하고 개성있는 캐주얼룩을 화보에 담아냈다.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사진 : 앤듀, 2020 SS 화보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싶어하는 MZ세대들의 특성을 겨냥해 그동안 앤듀가 전개했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서 한발 더 나아가, 폭넓은 타겟층을 아우를 수 있는 트렌디하고 과감한 컬러들을 선보이게 된 것.

특히, 이번 화보는 글로벌 런웨이 무대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 이승찬,고웅호와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끈다.

해외 무대를 발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두 모델은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워킹 실력으로 루이비통, 펜디, 지방시 등 다양한 빅 쇼에서 글로벌 모델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화보 속에서 이승찬은 스타일리시한 블랙 라이더 가죽 재킷에 화이트 팬츠, 베레모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유 있는 세미 오버핏으로 제작된 블랙 라이더 가죽 재킷에는 사선 형태의 지퍼와 양 사이드 포켓이 있어 개성 강한 MZ세대들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킬 계획이다.

가벼운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수트 셋업도 빼놓을 수 없는 트렌디 아이템이다.

고웅호가 착용한 수트의 오버핏 실루엣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어떤 이너웨어와도 잘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로 제작돼 각양각색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두 모델이 자신만의 핏으로 소화한 티셔츠들도 캐주얼하고, 유니크한 멋스러움을 자아낸다.

네온 형광 컬러 티셔츠는 레터링 포인트로 시선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려준다.

또한, 뒷면에 자수 디테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살린 티셔츠는 데일리 패션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앤듀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패션시장의 새로운 ‘큰 손’으로 부상하는 MZ세대과의 소통을 위해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최근 가장 핫한 모델들과 함께 트렌디한 조화를 이루는 것에 집중했다”라며

“앞으로도 앤듀는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와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들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TBJ,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앤듀(ANDEW), 모던 빈티지 웨어 버커루(BUCKAROO),

스트릿 캐주얼 NBA, NBA 키즈, PGA TOUR & LPGA골프웨어 7개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 전문 기업으로 1995년 설립됐다.

2016년 7월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ANDEW는 한세엠케이가 2001년 2번째 론칭한 브랜드다.

기존 이지(Easy) 캐주얼과 차별화된 모던하고 시크한 컨셉으로 백화점내 스타일리시 캐주얼 조닝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현재는 미니멀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컨셉의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ANDEW는 도시적 패션 감각의 젊은 대학생과 센스있는 오피스 아웃핏을 선호하는 2030 직장인을 위한 어반 캐주얼 룩을 제안한다.

ANDEW만의 차별화된 주력상품군은 컬러블럭등 디자인에서 차별화된 ‘셔츠’, 소재와 기능성에서 차별화된 ‘슬랙스’ 팬츠, 모노톤의 감성 컬러를 사용해 데이트 룩과 오피스룩에서 차별화한 ‘코트’ 상품군 등이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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