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내가 방탄소년단의 리더다'
RM '내가 방탄소년단의 리더다'
  • 황현선
  • 승인 2020.03.23 23:30
  • 조회수 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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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고, 향기로운 꽃향기가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어쩌면 평범했던 일상 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봄을 맞고 있다.

이 시기에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 세계에 행사하고 있는 ‘힐링돌’ 방탄소년단(BTS)의 사진을 멤버별로 모아봤다.

RM, 본명 김남준.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방탄소년단의 천재리더이다.

팀 내 랩 포지션을 맡고 있다. 원어민 수준의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해외 팬들과 소통한다. 181cm의 큰 키에 웃을 때 드러나는 양쪽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이다.

사복 센스도 좋아 ‘옷 잘 입는 남자’로 통한다. 평상시에는 젠틀맨이지만 무대 위에서는 거침없는 카리스마로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무대장인이다.

여심을 불타오르게 하는 상남자 무대부터 애교 보조개 미소까지 RM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사진을 대 방출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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