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 인기가구 팝업스토어 열어
인터파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 인기가구 팝업스토어 열어
  • 고현준
  • 승인 2020.03.25 20:00
  • 조회수 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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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서울 한남동 복합문화공간 블루스퀘어에 인기 브랜드 가구를 한 자리에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결혼∙이사 등으로 가구 수요가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다양한 브랜드 가구들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그동안 상품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없었던 온라인 전용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인터파크와 가구 브랜드사가 블루스퀘어 북파크 곳곳에 전시 공간을 연출해 고객들이 좀더 자연스럽고 여유롭게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 점이 특징이다.

참여 브랜드는 자코모·에싸·프레임퍼니처·장수돌소파·시트앤모어·미까사·컴프프로·린백·비앙스·올리비아데코·코코도르·무아스 등이다.

모든 전시제품은 상품에 붙어있는 QR코드를 통해 인터파크에서 최저가에 바로 구매 가능하다.

임재형 인터파크 가구 파트장은 새롭게 시도하는 팝업스토어는 온라인 전용 상품이 합리적인 가격대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췄지만, 후기와 상세페이지를 통해 구매결정을 해야 했던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번 블루스퀘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O2O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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