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조리 시간 알아서 측정하는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출시
필립스, 조리 시간 알아서 측정하는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3.25 15:30
  • 조회수 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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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는 식자재 종류와 양에 맞춰 스스로 조리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HD9860/95)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필립스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사진 : 필립스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사진 : 필립스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사진 : 필립스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

이번 신제품에는 필립스와 전문 셰프들이 수천번의 실험을 통해 개발한 '스마트 센싱 AI 기술'이 탑재됐다.

AI 기술을 활용해 냉동식품, 통닭, 고구마구이, 통삼겹살 등 에어프라이어 대표 요리를 단 한 번의 터치로 조리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신제품은 조리 과정에서 식자재의 익힘 상태를 일일이 점검할 필요가 없고, 조리 중간에도 재료의 상태에 따라 온도와 시간이 자동 변경된다.

또 요리 재료의 양이 적거나 많아도 이에 적합한 조리 온도와 시간을 스스로 알아서 설정한다.

가격은 44만9000원이다. 소비자들은 주요 백화점 및 하이마트,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필립스 홈페이지' 및 '필립스 홈리빙 페이스북'에서 확인하면 된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스마트 센싱 에어프라이어는 필립스만의 기술력으로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성능을 뛰어넘는 기술이 탑재돼 편의성과 맛,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며

"대한민국 에어프라이어 시장에서 혁신적인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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