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 모던한 빈티지 소파 “휘몰라 4인 기능성 떼르소 내추럴 천연면피 소가죽소파”
자코모, 모던한 빈티지 소파 “휘몰라 4인 기능성 떼르소 내추럴 천연면피 소가죽소파”
  • 고현준
  • 승인 2020.03.26 12:00
  • 조회수 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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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가죽과 좋은 소재로 바르게 만드는 건강한 소파 자코모(JAKOMO). 자코모의 신제품 ‘휘몰라 4인 기능성 떼르소 내추럴 천연면피 소가죽소파’를 소개한다. 
 

사진 : 휘몰라
사진 : 휘몰라

<휘몰라 소파>에 사용된 최상급 가죽인 “떼르소 내추럴 가죽”은 가공을 최소한으로 하여, 가죽의 표피층을 그대로 살려서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색감이 고급스럽다. 뿐만 아니라, 사용하면 할수록 내추럴한 가죽의 표면은 더욱 멋스러워진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 개봉을 앞 둔, 배우 이희준씨, 그의 화보촬영 때 <자코모(JAKOMO)> 휘몰라소파가 함께했다.

휘몰라소파의 수공예적인 스티치는 소파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키며 가죽의 늘어짐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모던한 디자인에 빈티지한 멋을 배가시킨다.

또한 내장재로는 고탄성 컴포트폼, 4만번의 테스트를 거친 이탈리아 밴드를 사용하여 탄성과 복원력이 좋으며, 등받이와 좌방석에 구스를 내장하여 포근하고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한다.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는 나에게 맞는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팔걸이와 좌방석에 이중 프레임은 더욱 더 안정적인 착석감을 느끼게 해주며, 좌방석과 팔걸이는 분리되어 청소하기 쉬워 더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E0목재, 송진 성분의 이탈리아 본드는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소파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항균파이버는 유해균, 진드기, 악취를 막아주어 언제나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정적인 프레임과 스티치는 모던한 디자인에 클래식함을 부여해, 어떤 공간에 두어도 잘 어울린다고. 화이트그레이, 빈티지브라운, 네이비 컬러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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