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LED USB 보조등’ 온·오프라인 공식 출시
‘필립스 LED USB 보조등’ 온·오프라인 공식 출시
  • 고성송
  • 승인 2020.03.26 00:00
  • 조회수 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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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등, 캠핑등, 독서등, 보조조명 등 다양한 용도에 맞춰 사용 가능

커넥티드 조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조명 기업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일부 온라인에서 시범적으로 판매되던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을 온·오프라인에 공식 출시했다.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캠핑등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캠핑등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독서등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독서등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메이크업등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메이크업등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보조조명
사진 : 필립스, LED USB 보조등_보조조명

이번에 출시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포트 전원과 경량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연결이 가능한 보조 조명이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쇼트 타입(280mm, 3.6W)과 롱 타입(450mm, 5.6W)으로 나누어 3월 1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에서 공식 판매된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형 제품으로 출시되어 폭넓은 사용범위를 제공한다.

노트북, 보조 배터리, 충전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원 공급이 가능해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 역시 간편하다.

설치 방법에 따라 탈부착과 원하는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 독서등, 메이크업등, 캠핑등, 보조조명 등 다양한 용도에 맞춰 편안하고 부드러운 빛을 제공한다.

하나의 스위치로 2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1단계는 은은한 밝기의 휴식 모드로 무드등이나 캠핑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단계인 집중 모드로 조절할 경우 한층 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독서, 업무 등 집중이 필요한 활동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광생물학적 국제안전규격 IEC62471의 최고등급(exempt) 인증을 획득한 제품에만 적용되는 필립스 ‘아이컴포트(Eye Comfort)’ 마크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

IEC62471은 조명 제품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청색광, 적외선 등이 피부, 눈, 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표준규격이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 전원으로 PC, 노트북, 보조배터리, 어댑터 등에 연결하여 실내외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무게로 장소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빛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 조명 시장을 선도하는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홈 조명부터 프로페셔널 조명까지 가정, 오피스, 빌딩, 경관,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LED조명 제품, 시스템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시그니파이코리아는 '빛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조명 (Light Beyond Illumination)'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조명 제품과 커넥티드 조명 시스템 및 서비스로 무한한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

시그니파이코리아의 새로운 소식들은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2019년 1월 28일 글로벌 본사 정책에 따라 시그니파이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다.

시그니파이는 사명 변경 이후에도 로열 필립스와의 라이센스 계약에 따라 필립스 브랜드를 계속 사용한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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