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드뷔, 3가지 세계 최초 타이틀 빛나는 ‘엑스칼리버 투폴드’ 출시
로저드뷔, 3가지 세계 최초 타이틀 빛나는 ‘엑스칼리버 투폴드’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3.29 09:00
  • 조회수 1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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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이고 대담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1995년 이래로 현대 고급 시계 제조 분야의 선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드뷔(대표 니콜라 안드레아타)가 거침없는 혁신과 모든 것을 뛰어넘는 과감함으로 무장한 신제품 ‘엑스칼리버 투폴드(Excalibur Twofold)’를 출시한다.
 

사진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투폴드
사진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투폴드
사진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투폴드
사진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투폴드
사진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투폴드
사진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투폴드

엑스칼리버 투폴드는 ‘투폴드(Twofold)’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세련된 올 화이트 컬러의 화려한 디자인과 어둠 속 선명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특별한 이중적 매력을 지닌 제품이다.

지름 45㎜ 케이스에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이 장착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워치로 로저드뷔의 매뉴팩처가 지닌 극도의 시계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위적인 소재들을 사용해 탄생한 새로운 기술적 걸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로저드뷔의 놀라운 기술적 위업을 통해 탄생한 엑스칼리버 투폴드는 3가지의 세계 최초 타이틀을 지니게 됐다.

그 중 첫 번째는 SCM(시트 성형 화합물) 공정에 통달한 로저드뷔 매뉴팩처가 개발한 무기물 복합 섬유(Mineral Composite Fiber, MCF)를 고급 시계 제조 업계 최초로 사용한 것으로,

99.95%의 실리카 소재로 만들어진 울트라 화이트 합성 섬유 소재인 무기물 복합 섬유를 시계 케이스와 베젤, 다이얼에 적용했다.

두 번째는 무기물 복합 섬유로 이루어진 무브먼트 상부 플레이트의 모든 앵글이 어두운 곳에서 빛날 수 있도록 발광 처리한 것으로, 특허 받은 공정을 적용해 기존 발광 물질보다 60% 더 길게 발광이 유지되는 효과를 지니게 됐다.

마지막으로 엑스칼리버 투폴드의 스트랩은 세계 최초의 LumiSuperBiwiNova™기술을 적용해 발광하는 특수 FKM 러버 스트랩으로 어둠 속에서 스트랩까지도 아름답게 빛을 내뿜는다.

FKM은 뛰어난 내열성, 내약품성을 지닌 불소 고무 소재로 엑스칼리버 투폴드가 겸비한 가벼움과 저항력을 스트랩에서도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다.

엑스칼리버 투폴드는 전세계 8피스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로저드뷔의 제품들은 전 세계 34개의 부티크를 포함한 독점적인 판매 네트워크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는 총 4개의 부티크가 위치해있다.

대담하고 혁신적인 두 선구자가 창조한 Roger Dubuis의 정신은 1995년 이래로 현재까지 지속되어 오고 있다. 그 대범한 정신은 계속해서 모든 시계 제조의 틀을 깨부수고 있다.

이는 강력한 시계 제조 노하우와 까다로운 시계 컴플리케이션에 대한 숙련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완전한 독립성을 가진 통합된 매뉴팩처에 의해 유지되어오고 있다.

메종은 다른 분야의 최첨단 산업과 독창적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정신으로 움직이며, 파격적인 기술적 정교함과 화려함으로 표현된다.

Roger Dubuis의 시그니처인 스켈레톤으로 상징되는 무한한 창조성은 Roger Dubuis가 과감하면서도 대담한 표현력을 지닌 현대적인 시계를 제작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고객이 언제나 예상 외의 것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단호한 결심은 비범한 삶의 가치에 대한 확고한 믿음,

모든 차원에서의 탐닉과 결합하여 Roger Dubuis가 고급 시계 제조를 가장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분명한 길임을 제시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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