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 로즈 부케와 오렌지 나무가 선사하는 봄의 향기
딥티크, 로즈 부케와 오렌지 나무가 선사하는 봄의 향기
  • 유수아
  • 승인 2020.04.01 15:00
  • 조회수 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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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diptyque), ‘롬브르 단 로’, ‘오 데 썽’ 리미티드 에디션 추천

프랑스 감성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봄을 맞이하여 향기와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롬브르 단 로 오 드 뚜왈렛’과 ‘오 데 썽 오 드 뚜왈렛’ 리미티드 에디션을 추천한다.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오 데 썽 EDT 100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오 데 썽 EDT 100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롬브르 단 로 EDT 100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롬브르 단 로 EDT 100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오 데 썽 EDT 100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오 데 썽 EDT 100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롬브르 단 로 EDT 100
사진 : 딥티크, 임파서블 부케_롬브르 단 로 EDT 100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양한 색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여러가지 향기들을 조합하여 새로운 향을 만들어 내는 것에 영감을 얻어 탄생되었다.

특히, 사진 예술가이자 디지털 플로리스트 ‘바스 뮤스(Bas meeuws)*’와 협업하여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플로럴 향수를 디지털 부케 필터를 통해 17세기 플랑드르 정물화로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주 요소인 꽃과 컬러, 그리고 숨겨진 디테일들이 하나의 작품을 이뤄 각 향수가 가진 후각적 세계와 스토리를 더욱 아티스틱하게 전달해준다.

우아한 핑크빛 보틀의 ‘롬브르 단 로 오 드 뚜왈렛’은 다마스크 로즈의 강렬한 플로럴 향기가 블랙커런트 잎의 풋풋함과 조화를 이루어, 싱그러운 봄날의 정원을 떠오르게 한다.

정물화 속 갓 꺽어온듯한 자연스러운 부케의 모양은 롬브르 단 로의 삽화에 그려진 수양 버들을 연상케하며, 손 모양의 오브제는 창립자의 손 안에서 우연히 발견한 로즈와 블랙커런트의 만남 스토리를 표현해주고 있다.

황금빛 컬러의 '오 데 썽 오 드 뚜왈렛'은 오렌지 나무 한 그루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오감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향수이다. 시트러스, 플라워, 스파이스, 우드 에센스가 만들어내는 조화로 신선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오 데 썽의 부케는 꽃, 열매, 나뭇가지, 잎 등 모든 형태로 표현된 오렌지의 모습을 보여주며, 부케 아래 원숭이 세마리는 각각 시각, 청각, 미각을 상징하며 풍부한 감각을 자극하는 오 데 썽의 특징을 부각 시켜준다.

봄을 부르는 향기와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롬브르 단 로, 오 데 썽 오 드 뚜왈렛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딥티크 매장 및 공식 입점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3월 출시된 ‘임파서블 부케 컬렉션(Impossible bouquet)’은 딥티크의 대표 플로럴 향수가 특별한 패키지를 입고 출시된 한정판 제품이다.

‘롬브르 단 로’, ‘오 데 썽’ 뿐 아니라 ‘도 손’, ‘오 로즈’, ‘오 모헬리’, ‘올렌느(면세 only)’ 총 6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향수의 디지털 정물화 배경 컬러를 보틀 옆면에 입힌 오 드 뚜왈렛 100ml로 만나볼 수 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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