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쏙’ 할리스커피, 카공족 겨냥한 ‘오곡 에그마요’ 출시
‘한 손에 쏙’ 할리스커피, 카공족 겨냥한 ‘오곡 에그마요’ 출시
  • 최해영
  • 승인 2020.04.05 07:00
  • 조회수 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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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커피전문기업 할리스커피가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 손으로 음식을 입에 넣고, 다른 손으로는 스마트폰이나 공부를 하며 먹을 수 있는 ‘오곡 에그마요’를 출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사진 : 할리스커피, 오곡 에그마요
사진 : 할리스커피, 오곡 에그마요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한 손으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원핸드 푸드(One-hand Food)', 일명 '한손푸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할리스커피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양손을 모두 사용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오곡 에그마요'는 영양 가득한 귀리, 보리, 아마, 조, 해바라기 5가지의 다양한 곡물이 더해진 식빵 안에 두 알의 계란이 온전히 들어간 계란 필링으로 꽉 채워진 콜드 샌드위치다. 고소한 맛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알찬 구성을 자랑해 가볍게 즐기기 좋다.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오곡 에그마요 출시를 기념해 멤버쉽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그마요 군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할리스커피 대표 카페식(食)메뉴 중 하나인 에그마요 샌드위치는 도톰한 식빵 사이에 에그마요 필링을 풍성하게 담아 높은 가성비로 카공족에게 선호도가 높다. 에그마요 외에도 추억의 감자 샐러드와 에그마요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담백하고 산뜻한 풍미의 반반마요 샌드위치가 있다.

할리스커피는 카페가 단순히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공간을 넘어 식사까지 하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해 샌드위치, 플레이트 메뉴 등 다각도의 사이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 선보이고 있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카페에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간편하지만 알차게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처럼 앞으로도 편의성과 가성비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립 22주년을 맞은 할리스커피는 1998년 강남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을 시작했다.

부드럽고 깊은 커피맛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 언 1억잔 규모의 로스팅센터에서 독자적으로 로스팅한 커피를 제공한다.

특히 할리스커피는 시그니처 메뉴를 확대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나 플레이트밀 등 메뉴 라인업을 확장시키고 있다.

또한 소비자 이용행태를 반영해 상권 별로 1인 좌석, 드라이브 스루 등 맞춤화된 매장을 개발하고 있다. 그 결과, 할리스커피는 현재 전국에 매장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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