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한정 출시
다이슨,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한정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4.06 07:00
  • 조회수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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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푸시아 컬러의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를 한정 출시한다.
 

사진 :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사진 :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사진 :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사진 :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가정의 달 기프트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다이슨의 아이코닉한 컬러로 주목받는 푸시아 색상이 제품 전반에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에디션에는 푸시아 색상이 동일하게 적용된 다이슨 35mm 라운드 브러시와 함께 다이슨 디자인의 엉킴 방지 빗이 추가로 제공된다.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에는 분당 11만번 회전하는 강력한 성능의 다이슨 디지털 모터 V9이 탑재됐으며, 에어 멀티플라이어(Air Multiplier™) 기술을 통해 생성된 고압, 고속의 바람이 빠른 건조와 정교한 스타일링 연출을 지원한다.

또한 지능형 열제어 시스템으로 초당 40회 이상 바람 온도를 측정하고 조절함으로써 과도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한다.

모발 종류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 노즐을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새로 선보인 젠틀 드라이 노즐은 부드러운 바람을 선사해 얇은 모발이나 민감한 두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부스스함을 줄이며 컬을 돋보이게 연출하는 디퓨저와, 모발을 신속하게 건조하면서 정교한 스타일링을 지원하는 스타일링 컨센트레이터, 부드럽고 제어된 바람으로 자연스럽게 모발을 건조하는 스무딩 노즐이 포함된다.

다이슨은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개발을 위해 약 5,000만 파운드(한화 약 895억 원)를 투자했다.

또한 모발 과학 연구를 위한 최첨단 연구소를 설립하고, 전 세계 각양각색의 모발 종류에 대한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모발 전문가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개발에는 4년이 소요됐으며, 약 1,625km에 달하는 인모가 사용되기도 했다.

푸시아 컬러의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리미티드 에디션의 소비자 권장 가격은 46만 9천원이며, 다이슨 공식 웹사이트(dyson.co.kr)를 비롯한 공식 매장과 백화점,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입 가능하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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