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훈, 눈빛 장인에 이어 ‘화보 장인’ 등극…’강렬+시크’ 넘나드는 매력 화수분
서지훈, 눈빛 장인에 이어 ‘화보 장인’ 등극…’강렬+시크’ 넘나드는 매력 화수분
  • 황현선
  • 승인 2020.04.21 17:30
  • 조회수 8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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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훈의 강렬한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와 함께 한 서지훈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서지훈
사진 : 서지훈
사진 : 서지훈
사진 : 서지훈
사진 : 서지훈
사진 : 서지훈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색조의 화보 속 서지훈은 훤칠한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으로 좌중을 압도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지훈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독보적 청량감과 시크함을 자랑하며 소년과 남자 사이의 오묘한 경계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짙은 남성미부터 청아한 소년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2016년 ‘시그널’로 화보만큼이나 강렬하게 데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차분히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서지훈은 ‘핫 라이징 스타’, ‘차세대 남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데뷔 3년 만에 ‘계룡선녀전’으로 첫 주연을 맡은 서지훈은 신인답지 않은 몰입도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 ‘어서와’에서 특유의 깊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는 서지훈은 그간 순수하고 풋풋했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절제된 카리스마가 묻어있는 남자로 전에 없던 새로운 면모를 나타내고 있다.

끊임없이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그에 맞는 변신을 주저하지 않는 서지훈의 무궁무진한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서지훈은 KBS ‘그놈이 그놈이다’ 주연을 확정짓고 더욱 힘찬 도약에 나선다.

서지훈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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