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 결혼 독려 위한 ‘성혼 적기 달성 이벤트’ 실시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 결혼 독려 위한 ‘성혼 적기 달성 이벤트’ 실시
  • 유수아
  • 승인 2020.04.29 20:30
  • 조회수 2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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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여부를 결정할 때 고려할 사항을 총망라한 결혼 지침서 신간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 표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는 재혼 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미혼 및 비혼 남녀를 대상으로 결혼을 독려하기 위한 ‘성혼 적기 달성 이벤트’를 실시한다.

비에나래와 온리-유는 결혼 여부를 결정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총망라한 신간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지식과감성, 손동규 저, 2020년 2월)’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제출하면 우수작 30건을 선정해 비에나래 및 온리-유에 회원 등록 시 회비의 20∼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를 읽고 200자 원고지 2매 이상 분량의 독후감을 2020년 5월 31일까지 이메일(bien0377@hanmail.net) 등을 통해 제출하면 ‘책에 대한 이해도’와 ‘결혼관에 미친 영향’ 등을 중심으로 심사해 입선작을 선정한다.

30건의 입선작을 로열상(5명)과 프레미엄상(10명), 스탠다드상(15명) 등으로 분류해 각각의 수상자에게 회비의 50%, 35%,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최근 결혼에 소극적이거나 기피하는 미혼들이 증가해 혼인 및 출산율이 매년 곤두박질치고 있다”며

“인륜지대사인 결혼 여부를 졸속으로 판단하는 것을 방지하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성혼 적기 달성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이벤트 실시 취지를 밝혔다.

이벤트 기타 세부사항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 혹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로 전화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의 이벤트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비에나래는 1999년도에 설립된 선발 메이저 결혼정보회사이다.

‘행복한 커플로 가득한 활기찬 사회 건설’을 기치로 맞춤 배우자 서비스에 매진하고 있다. 허위 프로필 제공이나 횟수 때우기 식 소개, 등록 전과 후가 다른 이중적 행태를 철저히 배척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정, 권고한 표준 약관을 그대로 사용하여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영업을 추구한다.

각종 언론 매체나 공공기관에서 최우수 추천업체로 빈번히 선정되고 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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