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이브자리, ‘그린스타’ 침구부문 14년 연속 1위
친환경 이브자리, ‘그린스타’ 침구부문 14년 연속 1위
  • 최해영
  • 승인 2020.05.07 18:00
  • 조회수 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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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친환경 침구 ‘인라인’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한국경영인증원(KMR) 발표 ‘그린스타(GREEN-STAR) 인증’에서 14년 연속 친환경 침구부문 1위로 선정됐다.

2007년 침구 업계 최초로 그린스타 인증을 받았던 이브자리는 건강한 수면환경 조성과 환경 보호를 위해 모달, 텐셀, 오가닉 면 등 친환경 소재 연구개발 및 적용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다.

‘인라인’, ‘리프앤’ 등 이브자리 2020 S/S 시즌 추천 제품 6종은 너도밤나무에서 얻은 모달과 유칼립투스 추출 텐셀을 원료로 한 면모달과 면텐셀이 주소재로, 친환경 제조공법으로 만들었다.

부드러운 감촉과 자연소재의 뛰어난 통기성, 흡수성, 내구성이 특징이며 선명한 색상도 오래 지속된다.

또 ‘오가닉 솔리드’는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된 목화로 만든 오가닉 면 100% 제품이다.

제작 공정의 친환경성과 오가닉 원재료 함량을 평가하는 국제 유기농 섬유 인증 ‘GOTS’와 ‘OCS’를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브자리는 천연소재 고기능 원단 브랜드 케어텍스(CARE-TEX)도 선보인 바 있다.

케어텍스는 진드기가 기피하는 천연물질 편백나무, 제충국, 로즈제라늄으로 가공해 진드기 방지, 항균, 위생, 소취 등 친환경 알러지케어 기능성을 갖췄다.

바디케어, 슬립케어, 인바이런먼트케어 등 이브자리 침구 핵심 기능을 통합 적용해 건강한 잠을 선사한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자연섬유 특성상 인체에 무해해 건강한 수면을 돕고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아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자연 유래 신소재를 지속해서 발굴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1986년 나무심기 사회공헌 전담회사인 이브랜드를 설립하고 30년 이상 식목행사를 진행하며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 2014년 서울시와 산림탄소상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강서 한강공원에 2021년까지 20ha(건평 20만㎡) 규모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해 오고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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