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X3 최초의 PHEV 모델 ‘뉴 X3 xDrive30e’ 출시
BMW 코리아, X3 최초의 PHEV 모델 ‘뉴 X3 xDrive30e’ 출시
  • 최해영
  • 승인 2020.05.16 16:00
  • 조회수 77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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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X3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X3 xDrive30e를 공식 출시했다.
 

사진 : BMW 코리아, 뉴 X3 30e 출시
사진 : BMW 코리아, 뉴 X3 30e 출시
사진 : BMW 코리아, 뉴 X3 30e 출시
사진 : BMW 코리아, 뉴 X3 30e 출시
사진 : BMW 코리아, 뉴 X3 30e 출시
사진 : BMW 코리아, 뉴 X3 30e 출시

BMW 뉴 X3 xDrive30e는 X3 최초의 PHEV 모델로, 12.0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순수 전기 모드로 최대 31km 달릴 수 있고 시속 135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뉴 X3 xDrive30e에 적용된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와 BMW의 혁신적인 전기 드라이브트레인 기술인 BMW eDrive의 결합은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온,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에 설치한 덕분에 BMW PHEV 모델 중 가장 큰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BMW 뉴 X3 xDrive30e는 디자인 및 세부 편의사양에 따라 xLine과 M 스포츠 패키지 총 2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뉴 X3 xDrive30e xLine이 7,350만원, 뉴 X3 xDrive30e M 스포츠 패키지가 7,65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한편 BMW 그룹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및 모빌리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15개국에서 31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 그룹은 2019년 전 세계적으로 250만대가 넘는 자동차와 17만 5천대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9년 회계연도에는 71억 1천 8백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1042억 1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33,778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 그룹의 성공 뒤에는 언제나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강조하는 경영철학이 있다.

즉,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및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책임과 자원 절약을 통한 환경 보전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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