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일상에 품격을 더하는 레이스 머그 2종 출시
로얄코펜하겐, 일상에 품격을 더하는 레이스 머그 2종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5.19 08:00
  • 조회수 77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이스 패턴으로 일상에 우아함을 더하다

245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아름다운 레이스 패턴의 ‘프린세스(Princess)'와 '화이트 하프 레이스(White Half Lace)' 라인에서 큰 사이즈의 머그를 출시한다.
 

사진 : 로얄코펜하겐, 프린세스, 화이트 하프 레이스 신제품 머그
사진 : 로얄코펜하겐, 프린세스, 화이트 하프 레이스 신제품 머그

클래식 헤리티지의 우아함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프린세스'와 '화이트 하프 레이스'는 로얄코펜하겐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아트 디렉터이자 건축가 아놀드 크로그(Arnold Krog)의 디자인으로 각각 1978년과 1888년에 탄생했다.

‘프린세스 머그’는 가장자리에 둘러진 섬세한 레이스 패턴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로맨틱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화이트 하프 레이스 머그’는 순수한 화이트 컬러에 아름다운 레이스 무늬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머그 2종은 370ml 큰 사이즈 제품으로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넉넉한 크기로 캐주얼한 티타임이나 커피와 차, 각종 음료를 즐길 때나 활용도가 높으며, 부드러운 곡선의 우아한 디자인으로 다른 디너웨어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품격 있는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프린세스’, ‘화이트 하프 레이스’ 370ml 머그는 2개가 한 세트로 판매되며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은 245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로 전세계 명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는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와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되는 블루 플레인(Blue Plain)은 로얄코펜하겐의 장인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들이다.

로얄코펜하겐은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대와 유행을 초월한 명품의 예술적 가치를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얄코펜하겐은 1994년 한국에 현지 법인인 한국로얄코펜하겐㈜을 설립했으며, 현재 전국에 총 21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