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여드름 및 지루성 피부염 완화를 위한 화장품 개발 박차
아미코스메틱, 여드름 및 지루성 피부염 완화를 위한 화장품 개발 박차
  • 고현준
  • 승인 2020.05.19 23:00
  • 조회수 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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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의 BRTC 센텔라 시카 라인, 에센허브 티트리 라인

도시화에 따른 인체에 유해한 각종 오염물질 및 식습관 불균형으로 인해 여드름, 지루성 피부염 같은 피부질환의 발병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피부 개선 효과를 내는 화장품, 클렌저 등에 대한 많은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은 여드름 및 지루성 피부염 완화에 도움을 주는 천연 유래 성분 및 인체 적용 시험을 기반으로 한 클렌저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클렌저에는 제주 동부지역 현무암층 밑에 존재하며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된 제주 용암해수를 활용해 재배한 병풀, 작약 추출물을 핵심 소재로 반영했다.

이들 추출물에는 병풀에 함유된 효능 성분인 아시아티코사이드(asiatociside), 마데카소사이드(madecassoside), 작약에 함유된 효능 성분인 패오닌플로린(Paeoniflorin) 등이 일반 담수 재배 작물 대비 다량 함유돼 있으며 이러한 성분은 항균, 피부질환 개선 등의 효과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개발 중인 클렌저가 여드름 및 지루성 피부염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제품 개발에는 아미코스메틱스의 특허기술을 적용했다.

‘용암해수로 활용하여 재배한 작물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 트러블 개선용 조성물(10-2019-0106737)’, ‘탈염 미네랄 용암해수로 재배한 작약 추출물을 포함하는 항균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10-2019-0162589)’ 등의 특허기술이 포함돼 있으며 아미코스메틱은 여드름 및 항염 관련 특허 출원 및 등록만 37건일 정도로 여드름, 지루성 피부염 용도 제품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또한 개발 중인 여드름 완화 기능성 클렌저는 주요 성분이 EWG 그린 등급 성분으로 구성돼 있어 안전하며 저자극으로 순하고 부드러운 pH 5.5 약산성 제품이다.

여기에 살리실산(salicylic acid)과 같은 여드름 기능성 고시성분이 아닌 아미코스메틱만의 천연 성분을 이용한 여드름완화 기능성 개발 성분을 탑재했다.

현재는 여드름 완화 기능성 원료 안전성 평가 및 여드름 완화 기능성 임상을 통한 그 기능성을 확인해 식약처에 인증 신청을 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이러한 새로운 제품 개발 외에도 기존 여드름 관련 제품 라인의 임상 시험을 진행해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BRTC 센텔라 시카 라인은 4주간의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성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진정, 붉은 기 완화, 수분 장벽 강화, 피부 표면 개선을 확인했다.

에센허브 티트리 라인도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성 평가를 받았으며 티트리 라인 제품 중 하나인 아크네 데일리 워시는 여드름 완화 기능성 화장품 허가 및 유해균 99% 제거 효과를 확인함으로써 항균 효능을 인정받았다.

한편, 여드름 및 지루성 피부염 화장품 시장은 매년 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9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여드름을 포함한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국내 시장은 2018년 생산 실적이 4조9803억이고 최근 5년 평균 성장률이 13.7%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기능성 화장품 등을 포함하는 코스메슈티컬 분야 실적은 2014년 약 35조였으나, 연평균 15%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0년에는 81조 시장 규모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체 화장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2014년 13%에서 2020년에는 18%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아미코스메틱은 소비자의 욕구 충족 및 시대에 맞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기존 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화장품 시장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렇듯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 프랑스 마리오노,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 등 국내외 1만1000여 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유럽 16개국, 전 세계 28개국 이상의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에센허브) 등이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37건, 유럽화장품(CPNP) 221건, 미국식품의약국(FDA) 77건, 국제 화장품 원료집(ICID) 95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 획득 245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60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24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208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56건을 보유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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