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요리도우미 ‘스피닝 쉐프’, ‘스무디 차퍼’ 네오 민트 컬러 출시
타파웨어, 요리도우미 ‘스피닝 쉐프’, ‘스무디 차퍼’ 네오 민트 컬러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0.05.24 19:00
  • 조회수 7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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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쉽고 재미있게 도와주는 특급 아이템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가 요리를 쉽고 빠르게 완성해주는 요리 도우미 제품인 ‘스피닝 쉐프’와 ‘스무디 차퍼’를 네오 민트 컬러로 6월 한정 출시한다.
 

사진 : 타파웨어, 스피닝 쉐프 스무디 차퍼 네오 민트 한정 컬러
사진 : 타파웨어, 스피닝 쉐프 스무디 차퍼 네오 민트 한정 컬러

‘스피닝 쉐프’는 채소와 과일을 세척하고 물기를 제거할 수 있는 야채 탈수기로, 신선한 채소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샐러드 만들 때 사용하는 용도로 유용하다.

손잡이만 돌리면 손쉽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어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고, 탈수 후 체를 꺼내지 않고도 뚜껑의 틈으로 물을 버릴 수 있어서 편리하다.

또한, 밀폐력이 우수한 씰(뚜껑)이 있어 물기를 제거한 식재료를 바로 냉장 보관할 수 있어 신선한 재료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보울은 다양한 재료를 넣어 섞은 후 서빙까지 가능하여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스무디 차퍼’는 타파웨어 대표 요리 도우미 제품 중 하나로 많은 양의 재료를 다질 때 사용하거나 스무디, 양념장, 드레싱, 반죽 등을 만들 때 사용하기 좋다.

제품사용법은 용기에 음식물을 담고 커버를 닫은 후 줄을 당기면 3개의 칼날이 15초 동안 288번의 칼질 효과를 내어 빠르고 쉽게 재료를 손질할 수 있다.

3개의 칼날은 재료를 으깨거나 뭉개지 않아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칼날을 휘스크로 교체하면 반죽을 섞을 때도 사용 가능하여 부드럽게 반죽하기에도 좋다.

한편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는 다양한 브랜드의 혁신적인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주방과 가정에서의 요리 준비와 보관, 서빙 관련 제품이 포함된 타파웨어(Tupperware)를 비롯하여, 뷰티, 생활용품, 건강식품 라인이 포함된 에이브로이 슈레인(Avroy Shlain),

풀러 코스메틱스(Fuller Cosmetics), 네이처케어(NaturCare), 뉴트리메틱스(Nutrimetics), 누보(Nuvo)등의 브랜드가 타파웨어 브랜즈에 속해 있다.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는 1980년 문을 열어 올해 40주년을 맞이했으며, 전국 240여 곳의 대리점과 스튜디오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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