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라 X 이세이 미야케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이딸라 X 이세이 미야케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0.05.25 05:00
  • 조회수 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려한 색감으로 피워낸 일상 속 즐거움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이세이 미야케 (Issey Miyake)’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여름과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의 리미티드 에디션 6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사진 : 이딸라 X 이세이 미야케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 : 이딸라 X 이세이 미야케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이딸라 02-749-2002

이번 한정 컬렉션은 이세이 미야케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주름 장식을 적용한 가방 3종과 이딸라 유리 공예 장인들이 마우스 블로운 기법으로 제작한 화병 3종으로 구성되며,

색채 전문가로 잘 알려진 두 브랜드의 만남에 걸맞게 밝고 대담한 컬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이딸라 X 이세이 미야케 리미티드 에디션 가방은 경쾌한 느낌을 주는 그래스 그린, 네온 오렌지, 다크 라일락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름 맞이 포인트 패션 연출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손잡이를 들어 올리면 꽃봉오리처럼 풍성하게 펼쳐지며, 보관할 때는 부채를 접는 것처럼 간편하게 접을 수 있어 휴가지에서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이딸라 X 이세이 미야케 컬렉션 한정 컬러 유리 화병은 색채 전문가 이딸라의 기술력으로 구현되어 선명한 색감을 자랑한다.

에메랄드, 아메시스트, 코퍼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이번 화병은 화려한 꽃부터 수수한 식물까지 모두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각각의 화병은 핀란드의 이딸라 유리 공장에서 하나씩 마우스 블로운 기법으로 제작돼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다.

우아한 곡선의 디자인은 한 송이 꽃을 꽂았을 때 더욱 돋보이며, 영롱한 색감으로 개성 있는 홈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클래식과 혁신을 중시하는 두 거장 디자인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딸라 X 이세이 미야케 리미티드 에디션은 이딸라 공식 온라인몰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이딸라, Timeless design since 1881

이딸라는 1881년 핀란드의 이딸라 마을에서 탄생한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현대 건축의 거장 알바 알토, 진보적인 디자인의 대가 카이 프랑크 등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인 거장과 협업해 단순히 아름다운 제품이 아닌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

북유럽 특유의 모던한 감성이 녹아 있는 세라믹과 인테리어 소품, 이딸라의 오랜 유리 공예 노하우와 디자이너의 무한한 상상력이 결합된 다채로운 색감의 글라스 등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한층 다채롭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 이딸라 파손보증제도

이딸라는 전 세계 진출국 중 한국에서 단독으로 1년 무상 파손보증제도를 실시한다. 세라믹 소재에 한해 사용 중 제품이 파손될 경우 구매 시 받은 보증서와 함께 파손품을 이딸라 매장으로 가져오면 동일한 제품으로 1회 무상 교환할 수 있다.

▷ 이딸라 모기업 피스카스(Fiskars)소개

이딸라는 홈, 가든, 아웃도어 상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피스카스(Fiskars Group)의 자회사다.

피스카스는 뛰어난 기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피스카스, 이딸라, 거버(Gerber)와 같이 신뢰도가 높은 국제적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피스카스 그룹은 1649년 설립된 핀란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 받는 기업으로 전 세계 30개국에 걸쳐 8,600여명의 직원이 함께 하고 있다.

국내에 2014년 진출하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1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