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 여성 컬렉션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 선보여
프레드릭 콘스탄트 여성 컬렉션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20.05.26 21:00
  • 조회수 76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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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다가오는 6월, 브랜드의 상징적인 여성 컬렉션 중 하나인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Classics Art Déco Round)’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Classics Art Déco Round)’. 무브먼트 – FC-200, 쿼츠, 기능 – 시, 분.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혼형 러그에 18개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케이스 직경 – 30mm, 다이얼 – 화이트 마더 오브 펄(mother of pearl-자개), 기요셰 패턴, 로마숫자 인덱스, 방수 – 30m, 브레이슬릿 – 새틴. 문의 02-310-1970, 02-2143-7122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Classics Art Déco Round)’. 무브먼트 – FC-200, 쿼츠, 기능 – 시, 분.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혼형 러그에 18개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래스, 케이스 직경 – 30mm, 다이얼 – 화이트 마더 오브 펄(mother of pearl-자개), 기요셰 패턴, 로마숫자 인덱스, 방수 – 30m, 브레이슬릿 – 새틴. 문의 02-310-1970, 02-2143-7122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 컬렉션은 기존 타원형 다이얼에서 한층 더 모던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의 원형 다이얼로 재탄생된 라인이다.

1920년대 사교 파티를 즐기던 우아한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받았으며, 아르데코 양식에서 시계 디자인을 착안했다.

여성의 손목에 알맞은30mm의 다이얼 사이즈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어우러진 네이비 새틴 스트랩이 청량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별히 새틴 스트랩 모델에는 혼(Horns)형의 러그(손목 시계의 케이스와 일체 되어 밴드와의 연결을 위한 부분)에 18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해 화려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다이얼 중앙에는 수십 겹으로 수놓아진 기요셰 장식과 외곽 부분의 화이트 혹은 블루 마더 오브 펄 (mother of pearl-자개)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구현해 내었다.

여기에 오픈 팁 핸즈를 적용하여 고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FC-200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6년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새로운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 모델과 함께 데일리 룩에 화사한 포인트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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