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고품격 통주물 냄비 ‘도야 IH’ 출시
PN풍년, 고품격 통주물 냄비 ‘도야 IH’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5.27 17:00
  • 조회수 79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6년 전통 PN풍년 주물 노하우를 담아내다66년 전통 PN풍년 주물 노하우를 담아내다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대표 유재원)이 66년 주물 노하우를 담은 고품격 통주물 냄비 ‘도야 IH’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 PN풍년 도야 IH
사진 : PN풍년 도야 IH

PN풍년 ‘도야 IH’는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열’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누름돌 효과를 내는 묵직한 뚜껑으로 열과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 냄비다.

냄비 몸체의 삼 분의 일 무게에 달하는 뚜껑이 열과 수분을 묵직하게 눌러주어 재료 본연의 맛과 색감을 살리는 저수분 조리가 가능하며,

뚜껑 테두리 부분에 생성되는 수분막으로 음식의 풍미와 영양을 잡아 한층 더 깊고 맛있는 조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두꺼운 뚜껑으로 음식의 깊은 맛을 구현하면서도 기존 주물의 단점으로 꼽히는 무게 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철이나 동보다 가벼운 알루미늄을 소재로 하여 무게는 줄이고 열전도율은 강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뜨거움을 최소화하는 쿨핸들 손잡이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냄비 내∙외면은 코팅이 적용되어 음식이 눌어붙거나 양념이 잘 묻어나지 않아 세척이 편리하다.

제품은 20㎝ 깊은 양수, 20㎝ 전골 뚝배기 두 가지 규격으로 출시되었다. 20㎝ 깊은 양수는 몸체가 높아 음식물이 바깥으로 튀거나 넘치는 것을 방지해준다.

아울러 뚜껑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분 뚜껑이 추가로 구성되어 음식의 풍미를 한결 더해주는 압력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20㎝ 전골 뚝배기는 둥근 뚝배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찌개나 생선 조림 등의 한식을 만들어 바로 테이블 탑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두 가지 규격 모두 인덕션에서 사용 가능하다.

한편 PN풍년은 도야 IH 출시를 기념하여 10명의 소비자에게 도야 IH 20㎝ 깊은 양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단을 모집한다.

PN풍년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뒤, 계정에 올라온 이벤트 게시글에 도야 IH 출시를 축하하고 제품을 통해 만들고 싶은 나만의 건강한 집밥 요리를 댓글로 남기면 체험단 신청이 완료된다.

체험단은 오는 2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체험단으로 선정된 사람은 도야 IH 사용 리뷰 미션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PN풍년 관계자는 “도야 IH는 PN풍년의 대표 브랜드 ‘풍년 1954’ 라인의 신제품으로 1954년부터 이어진 주물 명가 PN풍년이 주물 제품 시장을 형성하고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며

“또한 평소 주물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도 관리와 사용에 부담을 느낀 고객을 위해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도야 IH를 통해 깊고 맛있는 조리를 경험하시어 주물 제품의 매력을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