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샤프하우젠의 아이콘, 포르투기저 컬렉션 신제품 출시
IWC 샤프하우젠의 아이콘, 포르투기저 컬렉션 신제품 출시
  • 최해영
  • 승인 2020.05.28 19:00
  • 조회수 7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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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이 포르투기저 컬렉션에 매력적인 신제품들을 디지털 워치스앤원더스를 통해 첫공개했다.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사진 : IWC,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매력적인 신제품

아이코닉한 포르투기저 디자인의 컴팩트한 오토매틱 워치(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전설적인 퍼페추얼 캘린더가 탑재된 새 제품들(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2,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부티크 에디션),

우아한 비율의 케이스를 가진 항해용 크로노그래프(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 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최초의 시계(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문 앤 타이드)가 새로운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든 제품에는 IWC 자체 제작 칼리버가 탑재되어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고유한 매력과 IWC만의 기술력이 한층 더 강조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디자인은 극히 드물다. 하지만 IWC는 1930년대 후반, 포르투기저를 통해 시간을 초월하는 전설적인 아이콘을 탄생시켰다.

두 명의 포르투갈인 사업가들에게 전달되어 ‘포르투기저’로 이름 붙여진 레퍼런스 325 모델은 헌터 포켓 워치 칼리버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었다.

간결한 오픈 형태의 실용적인 다이얼은 당시 IWC가 영국 해군을 위해 제작했던 항해용 정밀 시계에서 비롯되었다.

포르투기저는 제작 초기부터 항해용 기구가 지닌 고도의 정밀성 및 뛰어난 가독성과 더불어 포켓 워치 특유의 스타일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IWC 샤프하우젠의 CEO 크리스토프 그레인저-헤어(Christoph Grainger-Herr)는 "포르투기저가 놀라운 점은 포르투기저의 기본 디자인이 그 당시부터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간결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은 80년 전이나 지금이나 신선하고 현대적입니다. 포르투기저는 IWC만의 시간을 초월하는 모던한 디자인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새로운 제품들은 IWC의 가장 유명한 컬렉션인 포르투기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며,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어떻게 계속해서 진화하는가를 잘 보여줍니다"라고 설명했다.

▷ 자체 제작 칼리버를 탑재한 신제품 라인

모든 신제품에는 자체 제작 칼리버가 탑재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세라믹 소재의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갖춘 52000 및 82000 칼리버 제품군이 탑재되어 있다.

크로노그래프 워치의 경우, 89000 및 69000 칼리버 제품군이 탑재되어 정확한 시간 측정을 보장한다.

IWC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인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Chronograph)(Ref. 3716)는 새롭게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와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장착하여 더욱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작아진 직경의 신제품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Portugieser Automatic 40)(Ref. 3583)을 통해,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가 배치된 형태의 아이코닉한 포르투기저 디자인이, 컴팩트한 40 mm 직경의 오토매틱 워치로 포르투기저 컬렉션에 다시 돌아왔다.

이 새로운 오토매틱 워치는 펠라톤 와인딩 방식으로 IWC 자체 제작 82200 칼리버가 동력을 제공한다.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42 (Portugieser Perpetual Calendar 42) (Ref. 3442)는 82000 칼리버 제품군의 자체 제작 무브먼트에 퍼페추얼 캘린더가 최초로 결합된 모델이다.

IWC 자체 제작 82650 칼리버를 탑재한 이 제품은 42 mm의 직경을 가지고 있으며, 3개의 서브 다이얼을 통해 캘린더 정보를 표시해준다.

▷ 해양 및 육지 모두에 어울리는 항해용 스포츠 워치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Portugieser Yacht Club)은 항해용 시계로서 견고성, 그리고 뛰어난 방수 성능을 갖추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직경 44 mm의 새 모델은 정교하게 세공된 베젤과 평평한 케이싱 링으로 특히 우아한 케이스 비율이 돋보인다.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문 앤 타이드(Portugieser Yacht Club Moon & Tide)(Ref. 344001)는 IWC 모델 중 최초로 새로 개발된 만조 및 간조 시간 표시 기능을 탑재한 시계다.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Yacht Club Chronograph)(Ref. 3907)는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18K 레드 골드 소재 브레이슬릿으로 출시된다.

▷ 부티크 에디션 및 컴플리케이션 탑재 모델

일부 제품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와 골드 컬러가 조합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IWC 부티크 및 IWC.com 온라인으로만 독점 공급된다.

이러한 부티크 에디션 제품들은 블루 다이얼과 블루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18K 레드 골드 또는 18K 아머 골드®(Aromor Gold®)케이스를 특징으로 한다.

아머 골드® 는 혁신적인 신소재로 더욱 개선된 미세 구조를 통해 기존 레드 골드 합금보다 훨씬 높은 경도값을 가졌다.

새 컬렉션에는 오뜨 올로제리(Haute Horlogerie)에서의 IWC의 전문성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두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

포르투기저 투르비옹 레트로그레이드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Tourbillon Rétrograde Chronograph(Ref. 3940)는 투르비옹에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디스플레이와 크로노그래프를 결합했으며,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런더 투르비옹(Portugieser Perpetual Calendar Tourbillon)(Ref. 5045)은 하나의 다이얼에 투르비옹과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하여 탑재했다.

▷ IWC 2020 포르투기저 컬렉션 신제품 주요 포인트

1. 자체 제작 칼리버를 탑재한 신제품 라인
2. 작아진 직경의 신제품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2)
3. 해양 및 육지 모두에 어울리는 항해용 스포츠 워치
4. 부티크 에디션 및 컴플리케이션 탑재 모델

▷ IWC 포르투기저 컬렉션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항해사의 요청으로 매우 정확한 포켓워치 무브먼트를 탑재한 손목시계를 제작하게 되면서 처음 시작된 포르투기저 컬렉션은, IWC 샤프하우젠의 6가지 컬렉션 중 가장 많은 오뜨 올로제리의 기술적 걸작들을 보유하고 있는 IWC의 대표 컬렉션이다.

심플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가는 잎사귀 모양의 핸즈 등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 IWC 샤프하우젠

1868년 미국인 워치메이커이자 기업가였던 플로렌타인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는 보스턴을 떠나 스위스 샤프하우젠에서 '인터내셔널 워치 컴퍼니(International Watch Company)'를 설립하였다.

그의 원대한 꿈은 미국의 선진 제작 기술과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장인 기술을 결합하여 당대 최고의 포켓 워치를 제작하는 것이었다.

두 기술의 결합을 통해 그는 IWC의 고유한 공학적 제작 방식의 기반을 닦았을 뿐 아니라 스위스 기계식 워치의 중앙 집중형 생산 방식을 탄생시켰다.

1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IWC 샤프하우젠은 특히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를 중심으로 독창적이고 견고하며 고객이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적인 컴플리케이션을 제작한다는 명성을 쌓아왔다.

업계 최초로 티타늄 및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IWC는 티타늄 알루미나이드(titanium-aluminide) 및 세라타늄(Ceratanium™) 등의 최신 소재로 제 작된 고도로 공학적인 기계식 워치 케이스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화려한 장식보다 "기능에 기반한 형태"라는 원칙을 우선시하는 IWC 샤프하우젠의 시대를 초월한 타임피스는 고객과 삶의 여정을 함께 하며 꿈과 야망을 실현할 것이다.

IWC는 책임을 다하여 소재를 조달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다음 세대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본질적으로 지속 가능한 타임피스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IWC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워치메이커와 엔지니어를 교육하고 모든 직원에게 최고의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협력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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