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트렌디한 블루 컬러의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
뱅앤올룹슨, 트렌디한 블루 컬러의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
  • 고현준
  • 승인 2020.06.02 19:00
  • 조회수 68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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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뱅앤올룹슨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장기간 방콕생활로 무기력해진 일상에 활기를 더해줄 아이템으로 완전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Beoplay E8 2.0)’을 제안한다.
 

사진 :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 인디고블루(Indigo Blue)
사진 :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 인디고블루(Indigo Blue)
사진 :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_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
사진 :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_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

특히 올해의 컬러인 클래식블루 트렌드에 어울리는 ‘인디고 블루(Indigo Blue)’와 ‘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 에디션을 추천한다.

베오플레이 E8은 덴마크의 유명 산업디자이너 야콥 바그너(Jakob Wagner)의 세련된 디자인과 뱅앤올룹슨만의 뛰어난 사운드 퀄리티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뱅앤올룹슨이 선보인 제품 중 가장 빨리 초기 물량이 완판된 스테디셀러 아이템이기도 하다.

각 피스에 5.7mm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내장돼 무선의 환경에서도 풍부하면서도 선명한 음질을 자랑한다.

음악 청취 중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트랜스퍼런시 모드(Transparency Mode)’를 지원하며, 음악 감상과 트랙변경, 통화, 음성 인식 서비스 등 모든 기능을 이어폰의 터치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배터리가 내장된 프리미엄 가죽 케이스는 내부 소재에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베오플레이 E8 2.0은 최대 16시간(3회 충전) 동안 사용 가능하며, 무선 충전 기술(Qi)을 탑재해 완벽한 무선 충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Qi 표준 무선 충전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선 없이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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