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말 못할 냄새 고민 케어해주는 뷰티, 패션 아이템 주목
여름철 말 못할 냄새 고민 케어해주는 뷰티, 패션 아이템 주목
  • 이정은
  • 승인 2020.06.04 05:00
  • 조회수 7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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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겨땀, 체취 굴욕은 NO' 더위 속 쾌적함을 위한 아이템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초여름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고민이 있다. 바로 ‘땀냄새’.

특히 밀폐된 공간 안에서 옆 사람이 풍기는 역한 땀냄새는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지난해 사람인이 직장인 1763명에게 ‘여름철 꼴불견 복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성 동료의 꼴불견 복장으로 ‘땀 냄새 나는 옷’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었다.

‘체취 케어’는 여름철 지켜야 하는 에티켓으로 여겨지는 만큼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무더위는 피할 수 없지만 불쾌한 체취 고민으로부터 탈출시켜줄 다양한 아이템들로 올 여름을 상쾌하게 보내보자.

▷ ‘겨터파크’ 걱정 1도 없는 뷰티템

땀이 나는 부위 중 가장 신경쓰이는 곳이 겨드랑이, 발이다. 다른 부위보다 특히 더 땀이 많이 나고 악취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때 불쾌한 냄새를 잡고 산뜻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 시켜 주는 데오드란트는 여름철 필수템이다.
 

사진 : (좌로부터)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 유리아쥬 '데오도란트 두세르'
사진 : (좌로부터)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 유리아쥬 '데오도란트 두세르'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는 바르는 즉시 파우더 코팅한 듯 보송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데오 프라이머 제품이다.

다양한 사이즈의 다공성 파우더가 고함량 적용되어 불필요한 유분과 수분을 선택적으로 흡착해 땀과 피지로 인해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바디 피부를 산뜻하게 케어해준다.

사용 시 끈적이지 않아 겨드랑이나 발가락 사이, 무릎이 접히는 부분 등 굴곡진 부분에 사용하기 좋다.

유리아쥬의 '데오도란트 두세르'는 불쾌한 냄새의 발생 근원 균을 잡고, 하루 종일 보송하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하는 롤온 타입의 데오 제품이다.

타피오카 전분이 땀을 흡수해 보송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민감한 바디도 안심하고 사용하는 저자극 포뮬러로 피부 진정 작용 효과를 선사한다.

▷ 패션업계도 ‘소취 기능’으로 여름 공략

패션업계에서도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소취 기능’을 내세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대대적인 ‘냄새 잡기’에 나섰다. 찌는듯한 더위에도 상쾌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사진 : (좌로부터) K2 `오싹 티셔츠’', 스파오 ‘쿨진’
사진 : (좌로부터) K2 `오싹 티셔츠’', 스파오 ‘쿨진’

K2의 `오싹 티셔츠’는 땀과 끈적임을 빠르게 배출시켜줘 무더운 여름철에 쾌적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냉감 티셔츠다.

티셔츠 앞면에는 일반 반팔 티셔츠보다 약 20% 이상 얇고 가벼운 메쉬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통기성을 강화했다.

또한, 땀이 많이 나는 암홀 부위에는 항균·항취 효과가 뛰어난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적용하여 오래도록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는 ‘쿨진’을 출시했다. ‘쿨진’에 적용된 쿨테크 소재는 활동이 편안한 LAYCRA 스판댁스 소재가 포함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름철 냄새와 불쾌감을 없애기 위해 데오드란트 테이프 소취 가공을 도입해 균의 번식을 줄여 땀 냄새의 원인을 차단한다.

한편 네오팜은 2000년 설립된 피부과학의 선도 기업으로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리얼베리어',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그리고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실제 건강한 피부에서 관찰되는 몰타크로스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피부장벽 기술 MLE® (Multi Lamellar Emulsion) 은 네오팜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피부장벽 기술이며, 네오팜의 스킨케어 제품들은 MLE®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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