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라운딩에 숙박까지 ‘1석2조’ 골프 패키지 출시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라운딩에 숙박까지 ‘1석2조’ 골프 패키지 출시
  • 최해영
  • 승인 2020.06.09 05:00
  • 조회수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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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세다. 등산, 자전거 라이딩은 물론 넓은 자연에서 소규모 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골프는 특히 인기다.

이에, 코오롱 계열의 호텔·리조트가 라운딩족을 위해 식사, 숙박까지 풍성하고 실속 있는 혜택들로 구성된 골프 패키지를 선보였다.
 

사진 : 마우나오션리조트 마우나오션CC
사진 : 마우나오션리조트 마우나오션CC
사진 : 코오롱호텔 가든 골프장
사진 : 코오롱호텔 가든 골프장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탁 트인 공간에서 활동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기존 골프 멤버십 회원뿐 아니라 일반 고객 사이에서도 골프를 연계한 패키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

경주 토함산 자락에 위치한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은 오는 30일까지 ‘홀인원 도전 패키지’를 판매한다.

가든 골프장은 노캐디 수동카트제로 운영되는 9홀 퍼블릭 코스로, 아름다운 토함산 풍경이 펼쳐져 라운딩의 상쾌함을 더해 준다.

패키지 가격은 슈페리어룸 1박이 포함된 2인 9홀 패키지 기준 152,000원부터, 2인 18홀 패키지 기준 212,000원부터다(세금·봉사료 포함).

캐디피는 별도이며, 추가요금 지불 시 전동카트를 대여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레스토랑 ‘파노라마’ 및 베이커리 10%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동대산 해발 500m 청정자연에 위치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리조트 마우나오션리조트도 오는 30일까지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마우나오션CC는 동해바다를 내려다보며 라운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골프장으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을 갖췄다.

이번 골프 패키지는 36홀 또는 18홀 라운딩과 30평형 객실 1박, 그리고 조식이 포함됐다.

패키지는 1팀 4인 기준으로 A타입과 B타입 중 선택 가능하며, 36홀 A타입은 1인 기준 252,500원부터, 18홀 A타입은 1인 기준 152,500원부터다(세금·봉사료 포함). B타입 선택 시 중식 또는 석식이 추가로 제공된다.

골프를 치지 않아도 온 가족이 필드에서 라운딩 기분을 낼 수 있는 패키지도 마련됐다.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오는 30일까지 ‘골프 카트라이더 패키지’를 판매한다.

산과 바다가 맞닿은 듯한 18홀 코스에서 전동카트를 체험한 후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으며, 조식과 캔맥주도 제공돼 카트 체험 후 리프레시하기에도 제격이다. 가격은 빌라형 객실 기준 119,000원부터다(세금·봉사료 포함).

한편 올해 42주년을 맞이한 코오롱호텔은 경주를 대표하는 특급호텔이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불국사를 품은 토함산 자락에 위치해 경주에서 유일하게 토함산의 일출과 경주 남산의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신라의 성을 재해석한 성곽 형태의 외관과 조화를 이룬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함산의 신비로운 사계를 감상할 수 있는 317개 객실과 한국 전통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 퍼블릭 골프장과 청정지하수로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 등 최상의 휴식을 위한 시설을 완비해 가족, 친구, 연인 모두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한다.

맑은 공기와 정상에서 바라보는 동해 일출로 유명한 토함산 트레킹과 불국사 산책도 즐길 수 있어 역사와 전통, 휴식과 레저 등 경주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경주 동대산 기슭 210만 평의 광활한 부지에 자리한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년고도 경주의 대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리조트다.

심폐기능 강화에 좋은 해발 500m 청정 자연에서의 고품격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진정한 재충전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프라이빗한 휴식을 보장하는 빌라형 객실과 독채형 별장 등 총 143개 객실로 구성됐으며, 레스토랑과 야외 물놀이장 풀 사이드 바에서는 탁 트인 동해를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동대산의 아름다운 4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와 야외 캠핑존, 눈썰매장, 스파도 갖춰 연중 최상의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미국 LPGA 투어 정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명문 골프 클럽 ‘마우나오션 C.C.’는 모든 홀에서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울산과도 가까워 경주와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동시에 둘러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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