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도 브레빌 하나면 ‘1食 1아메리카노’ 완성
홈카페도 브레빌 하나면 ‘1食 1아메리카노’ 완성
  • 고현준
  • 승인 2020.06.18 00:00
  • 조회수 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메리카노가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전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커피로 손꼽히며 국민커피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난 해 회원 500만명의 음료 선호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 모든 연령대에서 아메리카노가 1위로 나타났다.

아메리카노는 고온 고압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원액에 정수를 더한 음료로 지난 2007년부터 13년 연속 판매 1위를 유지 중이다. 
 

사진 : 브레빌 오라클 터치 ‘BES990’
사진 : 브레빌 오라클 터치 ‘BES990’

홈카페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아메리카노는 기본이자 인기메뉴. 식후 커피가 한국인의 식문화로 자리잡으며 하루에 최소 3번은 마시게 되기에, 제대로 된 커피를 즐기기 위한 홈카페템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집에서도 카페에서 뽑은 듯한 에스프레소 기반의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은 다양한 커피 머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 중 홈카페족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오라클 터치 ‘BES990’으로 전자동머신과 반자동머신의 장점만을 모은 혁신적인 제품이다.

BES990은 컬러 터치 스크린으로 다양한 커피 메뉴 및 추출과정을 파악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료를 누구나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브러쉬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느 곳이든 인테리어 가전으로 손색없다.

또한 오토 그라인딩, 탬핑, 온수 추출 등과 더불어 스팀을 이용하여 에스프레소 찌꺼기를 제거하는 백 플러싱 기능으로 오토 클리닝까지 다양한 편의성을 갖췄다.

성능면에서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의 골든 스탠다드 4가지 핵심 요소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기술력을 탑재했다.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위한 정량의 커피 자동 분쇄와 숙련된 바리스타처럼 자동탬핑이 가능하며 에스프레소 추출과 스팀 보일러가 독립된 듀얼보일러에 PID컨트롤이 탑재되어 추출온도를 ±1도 이내로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과압 방지 벨브(OPV)로 9 bar 추출 압력으로 안정적인 추출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마이크로폼 우유 스팀은 거품양과 우유 온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카푸치노는 물론, 라떼아트도 가능하다.
 

사진 : 브레빌 전자동 브루워 ‘BDC455’
사진 : 브레빌 전자동 브루워 ‘BDC455’

원두 본연의 풍미를 즐기고 싶거나 핸드드립 카페의 아메리카노가 생각난다면 브루잉머신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브레빌 전자동 브루워 BDC455는 추출 시간, 온도, 농도 등 ‘국제스페셜티커피협회(SCA)’에서 지정한 골드컵 기준에 부합한 홈 브루워로,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린 다양한 브루잉 커피 메뉴를 제공한다.

BDC455의 ‘콜드브루(COLD BREW)’ 모드를 선택하면, 찬물과 커피 원두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담그는 ‘전몰 수침법’을 사용해, 부드러운 풍미의 콜드브루를 추출할 수 있다.

침출 시간은 24시간까지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설정 시간에 따라 각기 다른 맛의 홈메이드 콜드브루를 맛볼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써멀 카라페는 보온 기능을 탑재해 추출된 콜드브루의 온도를 장시간 유지해준다. 

이외에도 ‘마이브루’, ‘골드컵’, ’아이스커피’, ‘스트롱’, ‘패스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드립 커피를 버튼 하나로 경험할 수 있다.

브루워 머신 최초로 써모코일 보일러와 펌프를 탑재해 혁신적인 가변추출방식을 실현했기 때문이다. 브루워 ‘BDC455’는 균일한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PID 디지털 온도 시스템을 적용해 커피 맛을 균형 있게 잡아준다.

직관적인 LCD 디스플레이와 다이얼 버튼을 적용해 물의 온도, 세기, 속도, 커피 추출 시 뜸을 들이는 ‘블룸 타임’ 등 세밀한 부분까지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