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 출시
휘슬러코리아,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0.07.04 13:00
  • 조회수 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택트(Untact)가 일상이 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소비자들 역시 취미와 건강에 대한 관심을 주로 집안에서 해결하고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사진 : 휘슬러코리아,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
사진 : 휘슬러코리아,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

특히 집에서 머무는 시간의 질을 높여주고 가사에 편리함을 더해주는 생활가전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무더운 여름철 건강과 편리함을 모두 잡는 ‘블렌더’ 제품은 단연 인기 아이템이다.

올여름 블렌더 시장은 믹서기에서 초고속 블렌더를 넘어, 더욱 간편하면서도 강력해진 ‘초고속 진공 블렌더’로 트렌드가 확장된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는 7월, 휘슬러의 기술 노하우가 압축된 완벽한 진공을 구현시키는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모델명:FVB-01MG)’ 2020년 신제품을 출시한다.

휘슬러의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은 에어 제로 캡(Air Zero Cap)의 트리플 베큠 시스템(Triple Vacuum System)이 구현하는 차별화된 진공 유지력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휘슬러의 기술 노하우가 압축된 에어 제로 캡은 총 3단계에 걸쳐 용기 내부를 최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준다.

1단계는 내용물 투입 시 컨테이너 내부를 최적의 진공상태로 세팅하며 2단계로 블렌딩 시 내용물 역류를 완벽히 차단해 최적의 진공상태를 구현한다.

마지막 3단계는 블렌딩 완료 후 에어 제로 캡을 개봉할 때까지 진공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완벽한 진공상태에서 블렌딩한 음료는 시간이 지나도 섬유질과 수분의 층 분리가 생기지 않으며 산화를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다.

특히, 2020년 신제품인 ‘디큠’의 가장 큰 변화는 진공 스무디 기능이다. 진공 스무디 기능은 진공 블렌딩 기능보다 언 과일이나 얼음처럼 차갑고 딱딱한 재료를 블렌딩 할 때 최적화되어 있는 기능으로 차가운 음료를 많이 찾는 여름철에 적합하다.

이러한 블렌딩 기능이 가능한 것은 강력한 파워 모터와 사일런스 커버 덕분이다. 분당 32,000회 회전하는 1,500W의 파워 모터는 질긴 재료나 냉동 과일 등의 재료까지 거품 없이 완벽하게 블렌딩하여 재료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식감까지 살린다.

또한, 손쉽게 탈착이 가능한 사일런스 커버는 초고속 블렌딩 시 발생하는 소음을 약 6db 감소시켜 일반 블렌더에 비해 소음이 적고 가정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디큠’은 누구나 간편하게 조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직관적인 조작 버튼으로 구성되어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에어 제로 캡은 완전 분리 및 손쉬운 세척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의 바디 컬러 디자인은 미니멀리즘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심플하고 모던한 주방의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도록 무광 메탈 그레이 컬러로 출시됐다.

또한 블랙 스모그 컬러의 사일런스 커버는 스크래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어 관리에 용이하며 제품이 블렌딩 되는 모습까지 고급스럽게 보여줄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메탈 그레이 컬러 외에도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세련되고 우아한 로즈 골드 컬러도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휘슬러코리아 마케팅 담당은 “홈 카페 트렌드와 여름을 맞아 블렌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부쩍 늘었다”며

“휘슬러의 독보적인 진공 기술이 담긴 ‘디큠’을 느껴보고 새롭게 추가된 진공 스무디 기능으로 다양한 레시피의 음료를 즐기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휘슬러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모델명:FVB-01MG)’은 7월부터 백화점 휘슬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