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한 집콕생활’ 집에서도 쿨하게 즐기는 홈웨어 패션
‘스타일리시한 집콕생활’ 집에서도 쿨하게 즐기는 홈웨어 패션
  • 이정은
  • 승인 2020.07.11 22:00
  • 조회수 7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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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람이 많은 곳이나 장거리 여행 대신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 ‘홈캉스’와 ‘집콕’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모델컷 LBL, 제품컷 LBL과 아이젤
사진 : 모델컷 LBL, 제품컷 LBL과 아이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집 안에서도 바캉스를 떠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홈웨어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름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편안하고 세련된 홈웨어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집 안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원피스. 특히 긴 기장의 원피스는 하의 선택에 대한 부담이 없이 멋스럽게 연출된다.

루즈핏의 라운드넥 코튼 원피스는 체형에 구애받지 않으며,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통기성으로 오랜 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민트, 라벤더, 옐로우 등 여름에 어울리는 파스텔 계열을 선택하면 멋스러운 홈웨어를 완성할 수 있다.

니트 원피스의 경우 신축성이 뛰어나고, 소재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집이 주는 여유로움과 잘 어울린다. 허리 스트링을 조절해 라인을 잡아주면 원마일 웨어룩으로도 더할 나위 없다.

또, 홈웨어 아이템으로 빼놓을 수 없는 티셔츠의 경우에도 슬림한 핏보다는 전체적으로 품이 넉넉한 오버사이즈 룩을 추천한다.

이번 시즌 특별한 홈웨어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심플한 디자인의 티셔츠 보다는 세련된 레터링, 사이드 슬릿 디테일 등 변형된 디자인에 주목해보자.

티셔츠와 가벼운 소재의 스커트, 트레이닝 팬츠를 함께 매치하면 감각적인 홈캉스 룩이 손쉽게 완성된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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