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4인 4색 아티스트와 함께 SHOW KING 캠페인 전개
토니모리, 4인 4색 아티스트와 함께 SHOW KING 캠페인 전개
  • 유수아
  • 승인 2020.07.23 11:00
  • 조회수 78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기업 셀레브(sellev., 대표 박민균)의 오리지널 시리즈 위아워어스(WEOURUS)와 함께 한 SHOW KING 캠페인 콘텐츠를 공개하며 당당한 개성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여성 아티스트 4인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사진 : 토니모리x위아워어스 쇼킹캠페인 콜라보레이션
사진 : 토니모리x위아워어스 쇼킹캠페인 콜라보레이션

토니모리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스트리트 컬처’ 감성 확산을 위해 ‘SHOW KING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 스타일리쉬한 타투가 돋보이는 타투이스트 ‘미래’에 이어 젠더리스 패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MZ세대의 선망을 받고 있는 모델 ‘음혁진’과의 인터뷰를 선보이는 등, 유니크한 개성과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아티스트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신념을 가진 여성들을 소개하는 ‘위아워어스’ 시즌 3와 함께 했다. ‘위아워어스’는 크레에이티브 미디어 셀레브의 오리지널 채널로, 밴드 ’새소년’의 뮤지션 황소윤,

채식 요리사 요나, 모델이자 유튜버 마테 등 MZ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매 시즌 트렌디하게 다룬 콘텐츠로 눈길을 끌어 왔다. 

이번 시즌 3에서는 ▷동화적 감성의 사진으로 가수 백예린과 가인의 작품으로 이목을 끈 포토그래퍼 무궁, ▷패션 브랜드 젠틀 몬스터, 가수 림킴과의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아트디렉터 메이킴(May Kim),

▷샤넬, 프라다, 입생로랑 등 유명 명품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모델 겸 DJ로 활동 중인 안나(Ana Kim), ▷2019년 '사인히어'의 최종 우승자로 독보적인 음색과 개성 강한 분위기를 가진 가수 소금(sogumm)의 이야기를 전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아워어스’ 시즌 3는 저마다의 색이 뚜렷한 출연자들의 매력을 드러내기 위해 메인 컨셉 컬러를 ‘블랙’으로 설정하여 당당한 개성을 강렬한 이미지로 표현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 포토그래퍼 무궁은 인터뷰를 통해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지?”라며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초점을 맞췄던 ‘착한 아이’는 이제 그만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 기준을 두고, 저마다의 가치관으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설 당당한 아티스트 4인의 이야기는 7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니모리와 셀레브의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스트리트 컬처 감성을 기반으로, 자신 만의 길을 개척하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토니모리의 ‘SHOW KING 캠페인’의 취지와 ‘위아워어스’가 지향점이 같아 함께 콘텐츠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소신 있는 삶을 살아가는 MZ세대에게 많은 영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셀레브 박민균 대표는 “’위아워어스’는 자신만의 주관을 갖고 당당히 나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셀레브의 대표적인 오리지널 IP중 하나”라며,

“우리의 고유한 스타일과 경쟁력에 공감해 준 토니모리와 함께 이번 ‘위아워어스’ 시즌3를 통해 많은 분들의 감성을 일깨우는 특별한 스토리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니모리는 ‘SHOW KING 캠페인’을 통해 타투이스트 미래, 젠더리스 모델 음혁진과 같은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클럿 스튜디오’와 룩북을 제작하는 등 토니모리가 추구하는 ‘스트리트 컬처’의 열정을 표현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과 영감을 나누고 있다.

‘SHOW KING’은 스테디셀러 ‘퍼펙트립스 쇼킹립’의 쇼킹 라인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놀라움을 뜻하는 쇼킹(shocking)과 자유분방한 개성으로 스트리트 감성을 뽐내는(Show) 사람들(King)을 의미하는 중의적인 표현이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