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킹덤’ 홍석, 여원, 효진, 와이엇, 찬, 경호 '여섯 얼굴천재들 한자리에 모이다'
’로드 투 킹덤’ 홍석, 여원, 효진, 와이엇, 찬, 경호 '여섯 얼굴천재들 한자리에 모이다'
  • 이정은
  • 승인 2020.07.28 15:00
  • 조회수 87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그룹 펜타곤, 온앤오프, TOO의 멤버 홍석, 여원, 효진, 와이엇, 찬, 경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사진 : 싱글즈8월호, 로드투킹덤

이들은 ‘실력파 아이돌의 전쟁’으로 화제를 모은 토너먼트 형식의 음악 프로그램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뜨거운 청춘들’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여섯 멤버들은 태양처럼 ‘핫’ 분위기 속에 각자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화보장인다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 피나는 노력과 경험으로 더욱 성장한 케이팝 최고의 아이돌

퍼포먼스의 콘셉트와 비주얼, 안무, 식단조절까지, ‘로드 투 킹덤’을 준비하며 여섯 멤버들은 케이팝 최고의 퍼포먼스형 아이돌로 성장했다. 그룹 TOO의 경호는 “옛날부터 관객의 입장에서 신선한 무대를 고민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무대를 선보이며 자유롭게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고, 펜타곤의 홍석은 “상의 탈의를 하고 시작하는 퍼포먼스가 있어 완벽하게 해내고자 체계적으로 식단을 짰다. 아이돌로서 퍼포먼스나 보컬연습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이번 ‘로드 투 킹덤’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역주행의 아이콘, ‘천재 작곡돌’ 펜타곤의 클래스

뮤지컬과 드라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펜타곤의 홍석과 여원. 음악방송에서 보여줄 수 있는 무대에는 한계가 있는데, ‘로드 투 킹덤’에서는 다할 수 있는 거라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는 여원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우리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제대로 펜타곤이라는 팀을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펜타곤 멤버라는 게 자랑스러웠다.”며 그룹에 대한 진한 애정을 전했다. 

▷ 완벽한 무대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장돌’ 온앤오프

8월 중순을 목표로 현재 컴백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온앤오프는 ‘로드 투 킹덤’에서 다양한 매력과 스토리텔링이 녹아 있는 음악을 선보였다.

와이엇은 가장 마음에 드는 무대는? 이라는 질문에 대면식을 꼽으며, “대면식은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무대였고 스스로 큰 깨달음을 얻었다.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다음 무대를 준비할 수 있었다.”고 성장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 “아이돌 선배들 프로 마인드 배웠다.”는 괴물 신인, TOO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닝 투게더(Running TOOgeter)>로 컴백 활동에 나선 그룹 TOO는지난 4월 데뷔와 동시에 ‘로드 투 킹덤’에 출사표를 던지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멤버 찬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실력이 늘었고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소중한 경험을 통해 마인드도 강해졌다. 앞으로의 무대에서는 조금 더 프로다운 면모를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며 대세 아이돌로서의 도약을 예고했다. 

새로운 시대를 연 살아있는 아이돌의 역사, 케이팝 최고의 퍼포먼스 아이돌 홍석, 여원, 효진, 와이엇, 찬, 경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8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 (m.thesing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