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김가연, 유산 상속 점수 따기위해 '시댁' 입성
'기막힌 유산' 김가연, 유산 상속 점수 따기위해 '시댁' 입성
  • 황현선
  • 승인 2020.07.30 13:00
  • 조회수 9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1TV '기막힌 유산' © 뉴스1


'기막힌 유산' 김가연이 시댁 입성을 결정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는 시월드에 입성하게 된 신애리(김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애리는 부영배(박인환 분)와 함께 살라는 공계옥(강세정 분)의 말에 "아버님 욕심 안 부리겠다. 강남 포기하고 경기도 어디 인근지역이라도 방 3개 아파트면 된다. 제발 보증금이라도 도와달라"고 읍소했다. 그러나 부영배는 "싫으면 관둬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망연자실하는 신애리에게 공계옥은 부영배와 함께 살 경우 유산 상속을 받는 데 가산점이 붙는다고 설득했다. 시월드에 입성하면 점수를 딴다는 말에 솔깃한 신애리가 결국 부영배와 함께 살기로 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KBS 1TV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