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아직인데 더위가 몰려왔네 ‘스테이케이션’ 책임지는 시선집중 리빙템
코로나는 아직인데 더위가 몰려왔네 ‘스테이케이션’ 책임지는 시선집중 리빙템
  • 이정은
  • 승인 2020.07.31 08:00
  • 조회수 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집에서 휴가 보내…집에서 실속 있게 피서 즐기는 ‘스테이케이션’ 인기

코로나19가 여름휴가마저 집 안으로 끌고 왔다. 최근 여름 휴가 트렌드 키워드로 떠오른 ‘스테이케이션’(머무르다의 Stay와 방학의 Vacation이 합쳐진 신조어)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실시한 성인 7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 휴가 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2.3%가 ‘올 여름 휴가는 집에서 보낼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올 여름의 키워드가 된 스테이케이션은 휴식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즐길 거리를 집으로 끌어들여 휴가 형태로 누리는 진화된 집콕의 형태이다. 먹거리는 물론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여가를 위해 다양한 가전에 눈길을 두는 이들도 늘었다. 이에 완벽한 스테이케이션을 위한 리빙템들이 소비자의 시선을 잡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 터치스크린으로 손쉽게 즐기는 나만의 홈바리스타 – 브레빌 ‘오라클 터치 BES990’
 

사진 :
사진 : 브레빌 오라클 터치 BES990


편안한 휴식도 내 입맛에 맞는 커피 한잔과 함께하면 금상첨화.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카페에서 마실 수 있는 퀄리티의 커피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커피머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라클 터치 BES990은 전자동머신과 반자동머신의 장점만을 모은 혁신적인 제품이다.

4.3인치의 컬러 터치스크린으로 다양한 커피 메뉴와 추출과정을 파악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료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브러쉬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 고급스러운 실버 색상과 매끄러운 곡선이 어우러져 세련된 주방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토 그라인딩, 탬핑 온수 추출 등과 더불어 스팀을 이용해 에스프레소 찌꺼기를 제거하는 백 플러싱 기능으로 오토 클리닝까지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성능면에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의 골든 스탠다드 4가지 핵심 요소를 완벽하게 충족시킨다는 점에도 주목할 만하다.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위한 정량의 커피 자동 분쇄와 숙련된 바리스타처럼 자동탬핑이 가능하며 ▲에스프레소 추출과 스팀 보일러가 독립된 듀얼보일러에 PID컨트롤이 탑재되어 추출온도를 ±1도 이내로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 과압 방지 벨브(OPV)로 9 bar 추출 압력으로 안정적인 추출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마이크로폼 우유 스팀은 거품양과 우유 온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카푸치노는 물론, 라떼아트도 가능하다.

 

▷ 홈스토랑에서 요리로 즐기는 세계 여행 – 브레빌 스마트 오븐 BOV820
 

사진 :
사진 : 브레빌 스마트 오븐 BOV820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선뜻 떠나기는 힘들지만, 집에서 오븐을 이용해 세계의 다양한 이색 요리를 시도해보는 것도 나만의 스테이케이션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세밀한 온도 조절과 베이킹, 구이 등 다양한 조리 매뉴얼을 갖춰 전문 셰프의 손길을 집에서도 구현하는 브레빌의 스마트오븐 BOV820이면 가능하다. 맞춤 전력 제어 기능인 ‘엘레멘트 IQ’와 내부의 열을 빠르게 순환시키는 ‘컨벡션 히팅’은 오븐 내부에 열을 고르게 전달해, 원재료가 가진 풍미를 극대화한다.

온도는 50도부터 230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10개의 스마트한 조리 메뉴얼이 세팅돼 베이킹, 육류요리, 피자 등 원하는 메뉴에 맞춰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은 저온 가열방식으로 음식을 서서히 고루 익히는 ‘슬로우 쿡’ 기능이다. 4시간부터 최대 10시간까지 재료의 수분을 유지하며 맛을 최대로 끌어내, 오랜 시간 불 앞에서 자리를 지키지 않아도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품위 있는 정찬을 즐길 수 있다. 육류 조리 시 고기의 식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며, 22L를 수용하는 넉넉한 크기로 냄비를 이용한 찜 요리가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 홈테인먼트의 기본인 탄탄한 사운드도 전문관처럼 – ‘브리츠 BZ-T8900’
 

사진 :
사진 : 브리츠 BZ-T8900


게임, 영화관람 등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오락은 무궁무진하다. 그야말로 홈테인먼트의 시대.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를 즐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운드일 것이다. 브리츠의 BZ-T8900은 FLAT/POP/JAZZ/ROCK/CLASSIC 등 다섯가지 EQ모드가 있어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음색으로 더욱 입체감 넘치고 실감 나는 음악을 제공한다. CD플레이어, USB포트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모듈을 탑재해 무선 전송 거리인 약 10m 거리 내에서 스마트폰에 내장된 음원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들을 수 있다.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레트로풍의 인테리어에도 제격이다.

 

▷ 미뤄뒀던 영화, 드라마를 원 없이 즐길 수 있는 홈시네마 – 뷰소닉 ‘플렉스빔 미니’
 

사진 :
사진 : 뷰소닉 플렉스빔 미니


바쁜 일상에 치여 놓친 영화나 드라마를 몰아서 즐기기에 휴가는 최적의 시기다. 넒은 벽과 소형 빔 프로젝터만 있다면 집안 어디서나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 수 있다. 뷰소닉의 플렉스빔 미니는 최대 100인치의 대형화면을 2.66M의 투사거리로 사용할 수 있는 단초점 기능이 탑재된 미니빔 프로젝터다.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돼 무선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 등 앱이 자체 재생되어 내장 메모리(8GB)를 통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휴대해 투사하기 편리하다. 또한 자체 배터리가 탑재돼 전원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