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없는 홈캉스 위한, 특별한 뷰티 킥
아쉬움 없는 홈캉스 위한, 특별한 뷰티 킥
  • 유수아
  • 승인 2020.08.03 09:00
  • 조회수 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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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에 대한 제약이 많아지며 ‘홈캉스(home+vacance)’가 올해 여름휴가 계획에서 가장 많은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주말에 집에서 편안하게 쉬는 것도 늘 좋지만 모처럼 낸 휴가라면 같은 공간이라도 여느 때와 다른 기분을 느끼고 싶을 것. 홈 카페를 만들어보거나 소소하게 인테리어를 바꾸는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지만, 굳이 비용 부담과 에너지 소비를 원하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휴식을 보내고 싶은 이들이라면 약간의 특별한 킥으로 휴가철 기분을 내 볼 수 있겠다. 간편하지만 힐링의 시간을 더해줄 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 자극없이 선사하는 매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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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소프트 필링 젤’

 

스킨케어 전 평소보다 딥 클렌징이 가능한 필링 제품으로 스파 부럽지 않은 케어를 선물하자. 이때, 평소와 다른 관리를 한다고 해서 피부를 망치는 일이 생기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제품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소프트 필링 젤’ 은 99% 순식물성 천연성분으로 피부의 각질과 노폐물을 자극 없이 녹여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약산성 필링 젤 제품이다. 국내산 100% 흑미 발효 추출물이 함유되어 건강하게 윤기나는 청정 피부로 가꿔준다. 반투명한 묽은 젤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며 물에 잘 녹는 워시 오프 타입으로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7가지 파라벤과 11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안전 테스트까지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새로운 곳에 온 듯 이국적인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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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헉슬리’의 ‘캔들 모로칸 가드너’


가장 간편하게 그날의 기분을 바꿔줄 수 있는 향. 실내의 향기를 조금만 바꿔줘도 보통과 다른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헉슬리’의 ‘캔들 모로칸 가드너’는 모로코 정원의 이국적이면서도 싱그러운 향기를 헉슬리만의 무드로 재해석해 일상적이고 평범한 공간을 특별한 향기로 채워주는 제품이다. 100% 천연 소이 왁스와 천연  스모크리스 면심지는 환경 유해 물질이 없고 그을음이 적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화이트의 미니멀한 패키지와 감각적인 글라스 돔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어 사소하지만 새로운 변화를 추가할 수 있다.
 

▷ 호텔 부럽지 않은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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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랑의 ‘카밍 라벤더 리프레싱 퍼퓸’


호텔 침구로 바꿀 순 없지만 호텔만큼 편안한 잠자리를 준비할 순 있다. 잠들기 전 침구에 룸 스프레이를 뿌려 심신에 안정을 주는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느껴보자.

유랑의 ‘카밍 라벤더 리프레싱 퍼퓸’은 섬세한 라벤더 꽃처럼 맡을수록 상쾌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섬유와 공간 스프레이로 활용이 가능한 올 오버 룸 스프레이 제품이다. 그레이프프루트, 라벤더 등 불면에 좋은 에센셜 오일들을 블렌딩하여 심신에 안정을 주고 진정시키며 편안한 숙면에 도움을 준다.

특히, 합성 향료를 사용하지 않고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발효주정을 사용하여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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