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먹은 피부, 먹어서 관리하세요 여름철 피부케어 ‘EAT’템
더위 먹은 피부, 먹어서 관리하세요 여름철 피부케어 ‘EAT’템
  • 남수민
  • 승인 2020.08.18 05:00
  • 조회수 38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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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 건강 최대의 적은 뜨거운 자외선이다.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 피부는 수분 증발•모공 확장•피지량 증가 등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 등을 야기한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선 일명 ‘수분탱크’로 불리는 히알루론산으로 건조하고 달아오른 피부를 관리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업계에서는 피부 건강을 위해 바르는 제품을 넘어 히알루론산의 흡수 효과를 높여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더위 먹은 피부를 위해 손쉽게 먹어서 관리하는 이너뷰티템으로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보자.
 

사진 : 소버스 ‘피부:히알루론 240’
사진 : 소버스 ‘피부:히알루론 240’


‘소버스 피부:히알루론 240’은 피부 보습 및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1일 2정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 최대 함량인 히알루론산 240m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국내산 유산균에서 추출한 히알루론산과 함께 피부와 점막 형성 및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A,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E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 C, 당근추출분말, 석류추출분말 등 다양한 자연 유래 부원료도 함유되어 있다.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일반 정제 제형과 다르게 당의정 형태의 제형으로 만든 것도 특징이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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