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신제품 런칭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신제품 런칭
  • 고현준
  • 승인 2020.08.28 15:00
  • 조회수 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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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사진 :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1968년 쎄뻥 보헴이 탄생한 이래 오늘날까지 그 매력적인 주얼리의 서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정교한 드롭 모티브 쉐입과 골드세공으로 표현된 물결치는 뱀 비늘은 부쉐론의 가장 클래식한 상징이자 부쉐론 주얼러의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입증합니다.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드롭 모티브를 대체한 터콰이즈 라피스 라줄리 마더 오브 펄 등의 컬러 스톤과 같이 골드 비즈로 둘러싸인 다양한 소재의 드롭 모티브 창의적인 착용 방법들과 같은 근 50 년간 컬렉션 속에 이루어진 크고 작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 본연의 정신은 변함없이 지켜져 왔습니다. 펜던트에서 브레이슬릿 이어링에서 주얼리 워치에서 헤드 밴드로 진화되는 과정에서도 여성만이 지닐 수 있는 신비로운 아우라가 주얼리 속에 녹아들도록 하였습니다.

쎄뻥 보헴을 선택하는 것은 여성성을 아우르는 특별하고도 강력한 보호의 부적을 소유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쎄뻥 보헴은 부쉐론의 여성상과 같이 화려함 속에 부드러움이 묻어나고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습니다.

사진 :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사진 :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사진 :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사진 : 쎄뻥 보헴 싱글 스터드 이어링


스터드 이어링

이 이어링은 어떠한 룩이나 무드에도 어우러지는 무한한 자유로움을 선사합니다.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다이아몬드 파베 드롭은 그 자체만으로도 귓볼에 환한 광채를 드리웁니다. 탈착이 가능한 세컨 모티브를 자유자재로 매칭함으로써 다양한 룩을 창조해낼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파베 모티브가 그래픽적인 우아함을 선사한다면, 마더오브펄, 라피스 라줄리, 로돌라이트와 같은 비비드한 컬러스톤은 더욱 경쾌하고 재치 넘치는 룩을 완성합니다. 부쉐론에서 펼쳐지는 한계 없는 컬러 팔레트는 메종의 DNA인 자유의 정신을 더욱 공고히 합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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