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최상급 재료로 풍성하게 선보이는 더 라운지 빙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최상급 재료로 풍성하게 선보이는 더 라운지 빙수
  • 고현준
  • 승인 2020.09.03 23:00
  • 조회수 38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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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사진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8층 리셉션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 (The Lounge)’에서 더위를 시원하게 달래줄 빙수를 9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빙수로는 ‘솔티드 카라멜 밀크티 (Salted Caramel Milk Tea) 빙수’가 있다. 진하게 우려낸 홍차를 얼음과 우유와 함께 섞어 특별 제조한 밀크티 아이스 안에 솔트의 짭조름함으로 카라멜의 달콤함을 극대화 한 솔티드 카라멜 젤라또를 크게 한 스쿱 넣고, 밀크티 아이스 위에 슬라이스한 초콜릿과 금가루를 가니쉬로 완성하였다. 또한, 취향에 따라 빙수에 섞어 먹을 수 있도록 연유와, 국산 팥을 부드럽게 끓여 만든 홈메이드 단팥도 함께 서빙된다. 

작년의 큰 사랑에 연이어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두가지 빙수로는 ‘퓨어 애플 망고’와 ‘와일드 허니 & 진생 빙수’가 있다. 밀크 아이스 위에 애플 망고를 1개 이상 썰어 올린 '퓨어 애플 망고 (Pure Apple Mango) 빙수’는 애플 망고 본연의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더 라운지의 시그니처 빙수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페이스트리 셰프가 매일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그래놀라와 망고 젤라또, 망고 소스 등으로 더욱 고소하고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와일드 허니 & 진생 (Wild Honey & Ginseng) 빙수’는 밀크 아이스 위에 달콤하게 꿀에 버무리고 향긋한 유자 향을 가미시킨 인삼 정과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로고가 새겨진 미니 초콜릿이 올려진다. 그 위에 셰프가 직접 만든 인삼 젤라또와 벌집 꿀이 토핑으로 올라가 인삼의 맛과 향, 그리고 꿀의 달콤함이 극대화한다. 와일드 허니 & 진생 빙수에는 홈메이드 단팥과 벌집 꿀, 꿀 인삼 소스가 사이드로 준비되어 원하는대로 믹스하여 즐길 수 있다. 빙수의 가격은 4만 9천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더 라운지는 빙수 외에도 딤섬, 샌드위치, 버거, 파스타 등의 단품 식사 메뉴 및 애프터눈 티 세트와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프리미엄 커피와 티, 와인 등이 제공되는 프리미엄 라운지 공간으로, 저녁에는 바텐더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칵테일을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며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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