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썸머 에디션’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썸머 에디션’
  • 이정은
  • 승인 2020.09.05 15:00
  • 조회수 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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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일 No.1 브랜드 눅스와 프랑스 예술학교 페닝겐(PENNINGHEN)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사진 : 눅스(NUXE)
사진 : 눅스(NUXE)


프랑스 No. 1 오일 브랜드 눅스(NUXE)가 올 여름 더운 날씨에도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우면서 프랑스 예술 학교 페닝겐(PENNINGHEN)이 함께 작업해 선보인 스페셜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소장 가치를 더한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썸머 에디션을 제안한다.

덥고 습한 여름, 야외에서는 뜨거운 햇빛이, 실내는 에어컨으로 인한 건조와 큰 온도차로 피부는 스트레스 받는다. 스트레스가 쌓인 피부는 예민해지고 수분 장벽도 약해져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상. 이 때, 적당한 유분으로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증발되기 쉬운 수분을 보호하고 피부 장벽까지 케어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500만 개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제품으로, 명실상부한 프랑스 No. 1 오일이다. 눅스 식물연구소에서 찾은 7가지 고급 식물성 오일과 비타민 E를 함유해 보습과 영양, 진정 효과를 한 번에 선사하며 페이스와 바디, 헤어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보습 케어 제품이다. 특히,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드라이한 텍스처로 인해, 평소 무겁고 끈적이는 오일을 부담스러워하거나 더운 날씨에 오일 사용을 꺼렸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페닝겐과 함께 선보인 눅스 ‘드라이 오일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의 클래식한 오일 패키지에 페닝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킬을 통해 시원하고 여유로운 여름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수영장을 테마로 재해석해 3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페닝겐(PENNINGHEN)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15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예술 학교로, 그래픽 예술 및 실내 건축 분야에 있어 세계적으로 저명하다. 프랑스에서 이루어진 특별한 콜라보레이션답게 프랑스 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각 제품의 캡을 통해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블루, 옐로우, 레드 캡은 이번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돋보이는 특징이다. 

무너지기 쉬운 여름철 피부를 위한 제품을 찾고 있다면, 수분 장벽에 유수분 밸런스까지 케어해줄 뿐만 아니라,  이번 여름에만 한정 판매로 찾아온 스페셜한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눅스 드라이 오일을 사용해보는게 어떨까?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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