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현 메디컬푸드 ‘할머니 달항아리’ 약이 되는 정성스런 음식
전시현 메디컬푸드 ‘할머니 달항아리’ 약이 되는 정성스런 음식
  • 이욱진
  • 승인 2020.09.14 14:00
  • 조회수 5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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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 음식 명인 전시현 대표가 이끄는 메디컬푸드 식품 연구소가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할머니 달항아리’라는 브랜드로 각종 장, 소스, 반찬류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

신종 바이러스 시대에 면역력을 높이 약이 되는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메디컬푸드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사진 :  메디컬푸드가 선보이는 혼인 답례품도 특별한 비주얼과 품질을 자랑한다.
사진 : 메디컬푸드가 선보이는 혼인 답례품도 특별한 비주얼과 품질을 자랑한다.
사진 : 전시현 메디컬푸드의 ‘할머니 달항아리’ 브랜드가 출시한 각종 전통 장류 제품
사진 : 전시현 메디컬푸드의 ‘할머니 달항아리’ 브랜드가 출시한 각종 전통 장류 제품

▶ 전통 방식의 천연 조미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

전시현 메디컬푸드 식품 연구소는 대한민국 전통 장과 반찬 등 건강식과 환우식을 만들며 다양한 식품 연구를 해오고 있다.

메디컬푸드의 장은 천연 재료를 사용해 천연 전통 방식으로 담그는데, 최근 ‘할머니 달항아리’라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리뉴얼 패키지로 출시했다.

깔끔한 패키지에 담긴 ‘할머니 달항아리’ 제품이 추구하는 것은 건강한 약선 음식. 전시현 대표는 사단법인 한국조리협회에서 지난 6월 약선 음식 명인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이미 다양한 수상 실력을 자랑하는 음식 연구가다.

“약선은 한마디로 약이 되는 음식을 뜻해요. 음식을 만들 때 식자재와 약재의 균형을 맞추면 섭취할때 약선이 작용해 인체의 불균형을 정상화하고 저항력과 면역력을 높여줘요.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지요.”

열정을 품고 약선 음식과 건강식을 개발해온 전시현 대표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 별내에 커피숍과 장류, 반찬 매장을 겸한 신규 매장 ‘할머니 달항아리’를 오픈했다.

대표 상품 중 하나인 만능 약고추장은 특허를 받았으며 트랜스지방과 합성보존료가 들어 있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풍부한 영양분을 품었다.

밥이나 국수에 곁들이면 어린아이, 환자를 위한 식단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그밖에 만능 된장 소스, 만능 콩쌈장, 고추지짐, 오징어김치, 각종 젓갈, 산나물, 굴 소스, 죽 등 다양한 메뉴를 구비하고 있다.

단순히 맛만 좋은 음식이 아니라 고객이 먹는 한 끼가 약이 되는 음식을 제공하는 메디컬푸드 ‘할머니 달항아리’는 많은 소비자에게 마음의 온정을 전하는 친근한 브랜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전시현 메디컬푸드 식품연구소' 전시현 대표는 한국조리협회로부터 명인 인증(제2020-02호)을 수여 받았다.

또한 6월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의 '전시경연(특별전시)' 종목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다양한 메디컬푸드 제품과 새로운 소식은 네이버 밴드(https://band.us/@shmedicalfood)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시현 대표의 할머니 달항아리(010-4459-1380)는 경기도 남양주시 두물로39번길 30-12 1층에 위치해 있다.
 

사진 : 경기도 남양주 별내에 있는 메디컬푸드 ‘할머니 달항아리’ 매장의 쇼 케이스.
사진 : 경기도 남양주 별내에 있는 메디컬푸드 ‘할머니 달항아리’ 매장의 쇼 케이스.
사진 : 메디컬푸드 ‘할머니 달항아리’ 제품을 활용해 만든 요리는 약이 되는 건강식을 완성한다
사진 : 메디컬푸드 ‘할머니 달항아리’ 제품을 활용해 만든 요리는 약이 되는 건강식을 완성한다

 

이욱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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