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뉴이스트 백호, 체력·순발력·정확도 갖춘 '반전의 헌터'
'캐시백' 뉴이스트 백호, 체력·순발력·정확도 갖춘 '반전의 헌터'
  • 황현선
  • 승인 2020.09.16 12:00
  •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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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캐시백'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그룹 뉴이스트 멤버 백호가 '캐시백'에서 야생 호랑이와 아기 호랑이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분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캐시백'에 뉴이스트 백호가 출연해 '괴력의 헌터스' 팀에서 체력과 순발력, 정확도를 모두 갖춘 헌터로 분하면서도, 뜻밖의 인간적인 면모로 순수미까지 선보였다.

'괴력의 헌터스' 팀 소개와 함께 위풍당당하게 등장한 백호는 완벽한 피지컬을 뽐내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백호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낸 황치열을 경쟁자로 꼽으며 장난스러운 견제로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25인치 두께를 자랑하는 허벅지로 각 팀 선수들을 긴장케 했다.

특히 백호는 1라운드 점프 경기에서 총 70만 원을 획득, 팀에서 첫 캐시몬 수확을 이뤄내 남다른 신체 능력을 펼치며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백호는 생각보다 먼 점프 거리에 주춤하면서 수확한 캐시몬을 살포시 내려놓는 친근한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팀원들의 예상 밖의 실수에 "나름 선방한 거 같은데요?"라며 긍정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2라운드 파워 경기에서도 백호의 인간적인 면모가 엿보였다. 예상보다 강하게 자신을 잡아당기는 줄의 힘에 당황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도전 정신을 발휘, 계속된 실패에도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아기 호랑이' 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백호는 '캐시백'을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미션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몸은 물론 마음까지 탄탄한 자신만의 건강미를 선보인 것은 물론, 팀의 사기를 북돋우면서도 적재적소에 리액션을 하며 극강의 몰입감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한편 백호가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10월7일 일본 앨범 '드라이브'를 발매하며, 9월13일부터 10월11일까지 네이버 브이라이브 채널을 통해 매주 일요일 뉴이스트 온클립 '언박싱'(NU’EST ON-CLIP 'UNBOXING')을 공개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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