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동화 같은 패션 화보 공개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동화 같은 패션 화보 공개
  • 이욱진
  • 승인 2020.09.18 19:00
  • 조회수 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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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가 배우 서예지와 함께 동화 같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사진 : 끌로에(Chloé), 배우 서예지 끌로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

서예지의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원피스와 끌로에의 대표 핸드백 시리즈, 다리아(Daria) 백으로 완성한 서예지표 가을 패션을 선보이는 화보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고문영의 동화처럼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든다.

화보 속 서예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공간을 배경으로, 나타샤 렘지-제비(Natacha Ramsay-levi)의 끌로에 F/W 2020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완벽한 끌로에 걸(Chloe Girl)로 변신한 서예지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아름다움에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서예지가 화보를 통해 선보인 다리아백은 올해 초 첫 선을 보인 후 바로 끌로에의 대표 핸드백으로 자리잡았다.

클래식하고 중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스트랩과 핸들을 활용해 숄더백, 토트백, 크로스백 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스몰, 미디움 사이즈와 F/W 2020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으며, 세피아 브라운, 우드 로즈, 스토미 그레이, 풀 블루 등 다양한 컬러를 제안한다.

서예지는 화보 속에서 미니 사이즈 다리아백의 체인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화보 촬영을 마친 서예지는 다리아백에 대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보기에도 예쁜 디자인이라 평소에 들고 다니기 좋을 것 같다”며, “끌로에가 갖고 있는 여성적이고 우아한 매력이 가득 담긴 가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예지는 최근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열연하며 배우는 물론 패션 아이콘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욱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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