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피토가닉’ 클렌징 라인 리뉴얼
비욘드 ‘피토가닉’ 클렌징 라인 리뉴얼
  • 이정은
  • 승인 2020.09.28 21:00
  • 조회수 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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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비욘드 ‘피토가닉’ 클렌징 라인
사진 : 비욘드 ‘피토가닉’ 클렌징 라인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BEYOND)의 클렌징 베스트셀러 ‘피토가닉 라인’이 좋은 것은 더하고 나쁜 것은 제거해 건강한 피부 바탕을 완성하는 청정 허브 클렌징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새롭게 리뉴얼된 비욘드 ‘피토가닉’ 라인은 ‘클렌징’을 단순한 세정의 역할에서 벗어나 ‘스킨케어’의 첫 단계라는 역할을 부여하며 강력한 클렌징 효과에 스킨케어 효능을 더해 세안 후에도 말끔한 사용감과 토너 바른 듯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깔끔한 세안과 함께 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까지 챙기길 원한다면, 업그레이드 된 순한 스킨케어 클렌저 ‘피토가닉’이 그 해답이다.

비욘드 ‘피토가닉’은 기존 3종에 신제품 1종을 더해 총 4종으로 구성된다. 더욱 순한 클렌징을 위해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는 물론, 민감한 눈가 클렌징을 위한 안자극 대체 테스트*도 완료했다.  먼저 베스트 셀러인 ‘클렌징 리퀴드’는 젖은 손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간편하면서도 가벼운 세안부터 메이크업 클렌징까지 원스텝 클렌징이 가능한 올인원 클렌저로 청정 허브 추출물**을 2배 더 넣어 세안 후 촉촉함과 편안함을 강화했다. 또한 새롭게 출시한 ‘클렌징 워터’는 시원한 수분감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순한 약산성 클렌징 워터로 모공 속 노폐물은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촉촉하고 부드럽게 클렌징 해준다. 

그 외 ‘페이셜 폼’은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이 모공 속 잔여 노폐물을 깨끗하게 클렌징 해주는 젤타입 클렌징 폼으로 솝, PEG, 파라벤을 첨가하지 않은 포뮬라가 피부 건조함이나 자극감 없이 민감한 피부도 촉촉하고 편안하게 클렌징 해준다. ‘클렌징 오일’은 기존 대비 올리브 오일과 청정 허브 추출물**을 2배 더 넣어 더욱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로 가꿔주는 젤타입 오일 클렌징으로 진한 메이크업은 물론 오래 묵은 피지 및 블렉헤드까지 토탈 케어가 가능하다.

새롭게 리뉴얼된 비욘드 ‘피토가닉’ 4종은 비욘드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처컬렉션,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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