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진주 장식이 눈길을 사로 잡는 ‘파베사 (PAVESA)’
바로크 진주 장식이 눈길을 사로 잡는 ‘파베사 (PAVESA)’
  • 남수민
  • 승인 2020.09.29 19:00
  • 조회수 37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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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파베사
사진 : 파베사


섹시하고, 매혹적이며, 우아함으로 표현되는 전설적인 구두의 대명사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 에서 2020년 바로크 진주로 완성된 팬턴트 장식의 샌들 ‘파베사 (PAVESA)’ 를 선보인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유럽 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바로크 진주’는 불규칙한 형태가 특징적이다. 유럽 중세 보석 세공인들은 대중들의 기호에 따라 이 ‘바로크 진주’를 이용하여 팬턴트나 장신구 등으로 만들었다. 

귀족들은 물론이고, 유럽의 왕실의 여왕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그 당시 그들의 초상화를 보면 의례 ‘바로크 진주’ 장식들이 등장한다.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은 이번 시즌, 바로 이 바로크 진주를 소재로 르네스상스 풍의 디자인을 완벽하게 재현한 팬던트 장식의 샌들 ‘파베사 (PAVESA)’를 선보인다.

마놀로 블라닉에서 선보이는 샌들 ‘파베사 (PAVESA)’ 는 바로크 진주의 불규칙해서 고유하고 로맨틱한 형태, 그리고 크리스탈 쥬얼 장식의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채워져 영롱하게 빛나는 팬던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뛰어난 감각과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수많은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과 지지를 얻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슈즈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의 2020년 컬렉션은 갤러리아 백화점 WEST와 현대 백화점 본점 및 무역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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