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 클렌징의 첫 단계 ‘후다 뷰티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
세포라, 클렌징의 첫 단계 ‘후다 뷰티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
  • 이정은
  • 승인 2020.10.02 07:00
  • 조회수 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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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세포라, ‘후다 뷰티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
사진 : 세포라, ‘후다 뷰티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


프레스티지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 코리아의 독점 브랜드인 후다 뷰티(Huda Beauty)에서 선보이는 스킨케어 라인 위시풀 바이 후다(Wishful by HUDA)에서 클렌징하는 동안에도 마치 스킨 케어를 받은 듯한 효과를 선사하는 ‘위시풀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를 출시한다. 

여름철에는 뜨거운 날씨와 습기, 두껍고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으로 인해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더욱이 올해는 마스크 착용이 계속되면서 피부 컨디션이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다. 이때 무조건 강력한 세정력의 클렌저를 사용하거나 오랜 시간 세안을 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 속 수분을 빼앗길 수 있으므로 과도한 유분은 닦아내고 보습감이 있는 밤 제품으로 세안 전후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딥 클렌징과 수분 공급, 진정 3가지 효과를 하나에 담은 ‘위시풀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는 브랜드의 창립자인 후다 카탄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가장 효과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킨 케어 제품들로 구성된 ‘위시풀 바이 후다’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클렌징 제품이다. 세안 과정에서 제형이 3단계로 변화하는 트랜스포밍 클렌징 밤으로 짙은 메이크업 클렌징은 물론 깨끗한 모공 케어까지 가능하다. 버터 같은 제형이 피부에 닿으면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변하며, 물을 묻혀 마사지하면 우유빛 에멀전으로 바뀌어 번들거림이나 잔여감 없이 말끔하게 닦인다. 흘러내리지 않는 되직한 텍스처라 깔끔하게 덜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위시풀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는 녹차 추출물을 함유해 산뜻하고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하다. 여기에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벚꽃 추출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말라카이트 추출물을 더해 세안 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원스텝 클렌징 효과는 물론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케어하는 후다 뷰티 ‘위시풀 클린 지니 클렌징 버터’는 세포라 온라인 스토어와 세포라 파르나스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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