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URANG), ‘내추럴 핸드메이드 솝’ 4종 출시
유랑(URANG), ‘내추럴 핸드메이드 솝’ 4종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0.10.02 17:00
  • 조회수 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사진 : 유랑(URANG), ‘내추럴 핸드메이드 솝’ 4종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URANG)에서 아로마테라피스트가 직접 만드는 ‘내추럴 핸드메이드 솝’ 4종을 출시한다. 

‘내추럴 핸드메이드 솝’은 아로마테라피스트 유랑 이진아 대표가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약 4주에서 6주간의 오랜 숙성 및 건조기간을 거쳐 만들어지는 신선한 수제CP비누다. 특히, 식물 고유의 효능을 위해 유기농 비 정제 오일을 사용하며, 합성향을 첨가하지 않고 100% 테라피 등급의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 4종 모두 예민한 피부는 물론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원료로 제작됐다.

효능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내추럴 핸드메이드 솝’은 민감성, 트러블, 건성, 밸런스 등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먼저, 민감성 피부는 물론 온 가족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순수 그린 쑥 비누 ‘아트미지아 그린’은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등 유기농 오일 70%가 함유되어 있으며 쑥과 클로렐라를 함유해 피부 진정을 돕는다. 또한 얼굴은 물론 보디 및 여성 Y존까지 순하게 케어 가능하다.

‘트러블슈터’는 코코넛오일, 피마자오일 등 유기농 오일 64% 함량을 보이며 어성초, 자소엽, 티트리잎오일의 배합으로 트러블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 피부 밸런스를 위한 ‘로즈가든’은 다마스크 장미꽃오일과 로즈우드오일을 함유하여 피부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며, 핑크 클레이가 자극 없이 부드럽게 모공을 정화해준다. 마지막으로 ‘스위트 허니앤밀크’는 한국 토종 꿀과 우유보다 영양가가 풍부한 산양유를 함유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며 세안후에도 촉촉하게 보습을 유지시켜준다.

한편, 유랑은 ‘내추럴 핸드메이드 솝’ 4종 론칭을 기념해 공식몰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누 단품 구매 시 각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4종 구매 시에는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비누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친환경 나무 홀더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