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GIVENCHY) 2020 프리폴 컬렉션, 안티고나 (ANTIGONA) 핸드백
지방시(GIVENCHY) 2020 프리폴 컬렉션, 안티고나 (ANTIGONA) 핸드백
  • 남수민
  • 승인 2020.10.03 09:00
  • 조회수 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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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방시(GIVENCHY) 2020 프리폴 컬렉션, 안티고나 (ANTIGONA) 핸드백
사진 : 지방시(GIVENCHY) 2020 프리폴 컬렉션, 안티고나 (ANTIGONA) 핸드백


지방시(Givenchy)는 2020 프리폴 컬렉션을 통해, 하우스의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인 안티고나(Antigona) 핸드백의 새로운 라인업을 소개한다. 보다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로 구성되어, 기존의 미디엄, 스몰, 미니 사이즈부터 나노, 베이비 사이즈까지  스타일과  TPO에 맞춰 연출할 수 있다. 

2010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되었던 안티고나(Antigona) 핸드백은, 그리스 신화의 여신에게 영감 받아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보스턴(Boston) 형태를 재해석했다. 육각형의 쉐입과 밀리터리 패치, 오버사이즈 지퍼에서 엿보이는 건축적이고 견고한 구조는 여성과 남성의 매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지방시 특유의 양면성 미학을 대변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나노 사이즈 안티고나는 기존 안티고나의 디자인적 요소를 유지하면서, 쁘띠백 스타일로 탄생했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필요에 따라 크로스바디 또는 클러치로 연출 가능하다. 이번 시즌의 핫 트렌드, 마이크로 미니백 버전의  안티고나 베이비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측면에 부착되어 있는 메탈 링과 스냅 훅으로 키 체인 또는 참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고 체인 스트랩이 함께 갖추어 있어 크로스바디로도   스타일링 가능하다. 

안티고나 라인은  클래식한 블랙(black), 펄 그레이(pearl grey), 화이트(white), 오베르진(aubergine) 컬러를  포함해 시즈널 컬러인 캔디 핑크(candy pink), 아이스 블루(ice blue) 등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구성된다.  또한, 수작업 스터드가 매력적인 빈티지 가죽 버전에서 페이턴트, 크로커다일 엠보싱 가죽 버전까지 개성 넘치는 스타일도 함께 선보인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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