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써모스,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 이정은
  • 승인 2020.10.08 23:00
  • 조회수 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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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사진 : 써모스,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실용성으로 언제 어디서든 시원함을 유지해 줄 아웃도어 보냉백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를 출시한다.

최근 일상과 가까운 거리에서 캠핑이나 피크닉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점점 증가하고, 아웃도어 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보냉백이 아웃도어 활동의 필수품으로 떠오르면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더불어 우수한 보냉 성능을 갖춘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를 기획했다. 

써모스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는 샌드베이지 색상의 따뜻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의 디자인으로, 8L, 25L, 33L의 3가지 용량으로 상황에 따라 데일리백부터 아웃도어, 파티용까지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내부 안감을 TPU 코팅 처리하여 방수가 가능해, 더욱 시원한 음용을 위한 물이나 얼음을 바로 넣을 수 있고, 가방이 젖거나 내부의 물기가 바깥으로 샐 염려가 없어 높은 활용성을 자랑한다. 또한, 앞면에 있는 앞주머니에는 작은 소지품을 넣기에도 좋고, 단단한 소재의 바닥 커버가 야외 활동 시의 충격과 흠집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해 준다. 

8L의 ‘트레일스맨 토트 쿨러백’은 트렌디하면서도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가벼운 피크닉, 캠핑 등의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용 보냉백으로 자연스러운 룩에 매치하기에도 좋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토트, 숄더형 등 사용자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코디할 수 있어, 활동하기 편리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웃도어 및 일상 겸용 아이템을 찾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근교로의 캠핑이나 피크닉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른바 ‘캠린이’들에게 ‘첫 쿨러백’으로 좋다.

대용량의 수납공간이 필요한 아웃도어족을 위한 쿨러백도 있다. 25L의 ‘트레일스맨 클래식 쿨러백’은 350mL 캔 36개가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로 준비물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튼튼한 손잡이로 무거운 내용물도 거뜬하게 들고 안정감 있게 운반할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어깨에 맬 수 있어 이동 시 편리하다. 또한, 병따개가 함께 달려 있어 사소한 것까지 챙길 준비물이 많은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아웃도어 활동이나 친구 혹은 지인들과의 아캉스(아웃도어 바캉스)등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33L의 ‘트레일스맨 파티튜브 쿨러백’은 써모스에서 선보이는 가장 큰 사이즈의 보냉백으로, 350mL 캔 42개가 들어가는 대용량의 수납공간을 통해 대가족 단위나 단체 아웃도어 활동, 각종 파티 등에 제격이다. 특히, 낚시족들에게는 출조해 잡은 생선을 넉넉한 얼음과 함께 넣어 집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여 운송할 수 있는 쿨러백으로도 제격이다.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들고 옮길 수 있도록 양 옆에 튼튼한 핸들을 부착해 쿨러백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밑면에 팩 링으로 쿨러백을 바닥에 고정시킬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트레일스맨 쿨러백 시리즈는 8L, 25L, 33L 세 가지의 용량과 장시간 유지되는 보냉력, 방수 기능 등 높은 실용성으로 일상에서부터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됐다”며, “써모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아웃도어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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