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핸즈로 24시간과 방위를 표시하는 타임피스 몽블랑, ‘1858 오토매틱 24H’
하나의 핸즈로 24시간과 방위를 표시하는 타임피스 몽블랑, ‘1858 오토매틱 24H’
  • 고현준
  • 승인 2020.10.15 19:00
  • 조회수 38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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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몽블랑, ‘1858 오토매틱 24H’
사진 : 몽블랑, ‘1858 오토매틱 24H’
사진 : 몽블랑, ‘1858 오토매틱 24H’
사진 : 몽블랑, ‘1858 오토매틱 24H’


몽블랑(MONTBLANC)이 핸즈 하나로 24시간을 표시하며 나침반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산악 탐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1858 오토매틱 24H’를 공개한다.

1858 컬렉션은 전설적인 1920년대 및 30년대의 정통 미네르바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으로, 빈티지한 디테일과 세련된 컴플리케이션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1858 오토매틱 24H’ 는 2개의 핸즈로 12시간을 표시하는 일반적인 시계와는 달리 핸즈 하나로 24시간을 표시하는 새로운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슈퍼루미노바®로 코팅한 강렬한 레드 컬러의 핸즈가 하루에 한바퀴를 돌며 시간을 가리킨다.

또한 이 타임피스는 나침반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시간 나타내는 블랙 다이얼 바깥쪽에 붉은색으로 동서남북을 표시했을 뿐만 아니라 360도를 5도마다 나눈 눈금이 그려져있다. 이를 통해 쉽게 방위를 찾을 수 있어 아웃도어 탐험 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던한 블랙 컬러의 다이얼과 나토 스트랩에 스테인리스 스틸과 특수 브론즈로 제작된 케이스가 결합되어 빈티지한 매력을 뽐내며, 케이스 뒷면에 새긴 'Spirit of Mountain Exploration'(산악 탐험 정신) 인그레이빙으로 타임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독특한 다이얼과 핸즈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몽블랑 ‘1858 오토매틱 24H’는 전국 몽블랑 백화점 매장 및 공식 e-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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