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윤안(Yoon Ahn)과 함께한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불가리,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윤안(Yoon Ahn)과 함께한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 남수민
  • 승인 2020.10.16 09:00
  • 조회수 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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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불가리,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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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불가리,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사진 : 불가리,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사진 : 불가리,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흥미로운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하며 또 한번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불가리는 하이 패션 및 스트리스 패션을 모두 아우르는 힙한 감성과 재능으로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한국계 미국인 디자이너 윤 안(Yoon Ahn)의 브랜드 앰부시와 ‘세르펜티 콜라보레이션(Serpenti Through the Eyes of Ambush)’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 백과 액세서리가 탄생했다. 

2017년 시작된 불가리 세르펜티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새로운 장을 써내려갈 ‘앰부시 X 불가리(Ambush x Bvlgari)’ 캡슐 컬렉션은 매혹적이고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포에버 백을 전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실생활에서 받은 영감에 하이엔드 터치를 가미한 작품들로 유명한 윤 안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도 새로운 도전장을 던졌다. 

윤 안은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아이코닉한 불가리의 세르펜티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개성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자연속 신비롭고 매혹적인 뱀은 불가리에게 있어서는 진화하고 있는 아름다움의 상징입니다. 이 자연 속 아름다움이 인간의 창조성과 만나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고나 할까요.” 라고 전했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 자연 속 뱀의 아름다움을 연상시키는 극도의 부드러운 형태, 쿨한 디자인. 이것이 바로 윤 안이 추구한 방향이다. 윤 안은 놀라운 컬러와 매혹적인 움직임으로 유명한 동남아시아의 트리 파이톤(Tree Python) 뱀을 모티브로 세 가지 새로운 스타일을 디자인했다. 세르펜티 숄더 백, 세르펜티 벨트 백, 세르펜티 미노디에르가 바로 그것이다.

일상적이면서도 호화로움이 조화를 이루는 세르펜티 숄더 백은 백이 보여주는 곡선미에서 뱀의 유려함이 느껴지며, 큼지막한 메탈 디테일로 아방가르드한 터치를 더한다. 또한, 컬렉션이 지닌 역동성에 걸맞게 곡선이 돋보이는 톱 핸들과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 브라이트 블루, 퍼플, 브라이트 그린 등 매력적인 컬러 팔레트로 만날 수 있다.

세르펜티 벨트 백 역시 동일한 컬러로 선보이며, 변신을 거듭하는 뱀의 특성을 반영한 이 머스트 해브 백은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무한한 스타일링 가능성을 펼쳐 보인다. 에지 넘치며 활용도 높은 벨트 백은 탈부착 가능한 벨트와 숄더 스트랩을 갖추고 있어 벨트 백 연출은 물론 크로스 백, 숄더 백 등으로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다.

그 자체로 하나의 주얼리라 할 수 있는 세르펜티 미노디에르는 뱀이 만들어내는 경이로운 하트 형태를 떠오르게 한다. 블랙 나파 레더, 알루미늄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는 이 이브닝 백이 로만 주얼러로서의 불가리 DNA를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표현하며 윤 안 특유 스타일을 반영한다.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은 카무플라주 효과르르 띠는 뱀 머리 잠금장치가 특징이다. 백 바디와의 컬러를 통일하기 위해 잠금장치에 나파 레더를 입혔고, 블랙 버전에서는 머더오브펄, 컬러 버전에서는 오닉스로 임팩트 있는 눈을 장식했다. 컬렉션의 상징이었던 잠금장치의 디테일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신선함을 입힌 것이다. 또한 하트 모양의 동전 지갑, BVLGARI AMBUSH 로고를 새긴 세 가지 스타일의 카드 홀더, 컬러 나파 레더와 메탈릭한 뱀 머리가 어우러진 쓰리-코일 세르펜티 브레이슬릿이 극도로 모던한 매력으로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불가리 액세러리 매니징 디렉터인 미레이아 로페즈 몬토야(Mireia Lopez Montoya )는 “불가리는 윤 안처럼 젊고 파워풀한 여성과 함께 작업하며 영감을 받습니다. 윤 안이 불가리의 아이콘이자 매혹적인 세르펜티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하며 전혀 예상치 못한 작품을 만들어내며,  다시 한번 세르펜티 컬렉션에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은 8월 11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공개되며 온라인 스토만의 익스클루시브한 사전 주문 서비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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