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한정판 ‘블랙 플레인’ 첫 출시
로얄코펜하겐, 한정판 ‘블랙 플레인’ 첫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10.19 11:00
  • 조회수 4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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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처음으로 ‘블랙 플레인’을 출시하고 국내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사진 : 로얄코펜하겐 2020년 신제품 ‘블랙 플레인’ 한정판 터말 머그
사진 : 로얄코펜하겐 2020년 신제품 ‘블랙 플레인’ 한정판 터말 머그

한정판 ‘블랙 플레인(Black Fluted Plain)’은 로얄코펜하겐의 설립과 역사를 함께해 온 대표 컬렉션인 ‘블루 플레인(Blue Fluted Plain)’ 라인을 세련된 블랙 에디션으로 선보인 점이 특징이다.

로얄코펜하겐의 전통적인 세로홈(fluted, 플루티드) 무늬의 머그에 검은 붓질로 그려내 전통과 품격을 고스란히 담았다. 장인의 핸드페인팅으로 완성한 검은색 패턴이 흰 도자기와 극적인 대조를 이루며 세련된 감각을 전한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블랙 플레인 한정판은 도자기 안이 진공 상태로 비어있어 냉온 음료 모두 사용 가능한 터말 형태의 머그 2개 세트로 구성했다. 올해 단 한 번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소장 가치가 높아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블루 플레인은 로얄코펜하겐이 디자인한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이자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손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리즈”라며, “상징적인 블루가 아닌 특별한 색상 블랙 에디션으로 한정판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블랙 플레인’은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 가격으로 한정 판매되며,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은 245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로 전세계 명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는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와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되는 블루 플레인(Blue Fluted Plain)은 로얄코펜하겐의 장인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들이다.

로얄코펜하겐은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대와 유행을 초월한 명품의 예술적 가치를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얄코펜하겐은 1994년 한국에 현지 법인인 한국로얄코펜하겐㈜을 설립했으며, 현재 전국에 총 21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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