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라, 일상에 분위기를 더할 '라미(Raami)' 가을 신제품
이딸라, 일상에 분위기를 더할 '라미(Raami)' 가을 신제품
  • 이정은
  • 승인 2020.10.25 19:00
  • 조회수 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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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다이닝 컬렉션
각기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채로운 스타일링 가능
사진 : 이딸라, 라미(Raami) 가을 신제품
사진 : 이딸라, 라미(Raami) 가을 신제품
사진 : 이딸라, 라미(Raami) 가을 신제품
사진 : 이딸라, 라미(Raami) 가을 신제품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과 함께 '라미(Raami)' 컬렉션에서 유리와 세라믹 소재의 가을 신제품을 출시한다.

핀란드어로 '프레임(frame)'이라는 뜻의 '라미'는 더 나은 삶에 대한 영감을 주기 위해 재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다이닝 컬렉션이다. 테이블 위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조화로운 컬렉션이 되도록 유리, 세라믹, 나무 등 다양한 소재가 사용됐다.

이번에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추가된 라미 신제품은 총 6종이다. 컬러풀한 글래스 볼 3종, 아트 오브제같은 마우스 블로운 유리 서빙 볼, 세라믹 소재 피처, 세트로 된 2가지 크기의 스몰 플레이트를 선보인다.

맑은 유리 본연의 색채를 살린 씨블루, 살몬핑크, 투명 3가지 컬러의 '글래스 볼'은 기존의 라미 컬렉션에 다른 개성을 불어넣어줄 일상적인 아이템이다. 핀란드 유리 장인의 마우스 블로운 기법으로 탄생한 '서빙 볼'은 바다를 보는 듯 아름답고 신비한 매력을 자랑하는 오브제로 식사 시간뿐만 아니라 집 안의 공간에 두고 사용해도 좋다. 2가지 크기가 세트로 구성된 '스몰 플레이트'와 밀크 저그로 쓰기에 적당한 '피처'는 세라믹 소재로 만들어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기존의 라미 컬렉션이나 유리 제품군과도 잘 어울려 조화로운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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