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레트로 감성의 스카프를 재해석한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70년대 레트로 감성의 스카프를 재해석한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 남수민
  • 승인 2020.10.31 23:00
  • 조회수 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사진 :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사진 :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사진 :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사진 :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사진 : 아크리스의 PF 컬렉션


스위스 산 갈렌 (St. Gallen)의 한 작은 공방에서 시작되어 곧 100주년을 맞이하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 아크리스 (AKRIS)에서 2020년 PF 컬렉션을 통해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을 선보인다.

스위스 패션 하우스 아크리스에서 70년대 스카프 프린트를 재해석한 아이템들을 통해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선보이는 프린트는 아크리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트 크리믈러 (Albert Kriemler)의 아버지인 막스 크리믈러 (Max Kriemler)에 의해 완성 되었으며, 70년대 레트로풍 스카프 프린트에 아크리스 하우스의 감성을 녹여내 모던하게 재탄생시켰다.

70년대 스카프 속 다채로운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는 아크리스의 2020년 프리폴 의류 컬렉션과 스카프, 트윌리, 아이백과 같은 액세서리를 통해 재탄생 되어 이번 시즌 가을/겨울을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한 확실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레트로한 감성의 프린트와 고급 소재의 균형감 있고 절묘한 조화가 눈길을 사로 잡는 아크리스의 PF 컬렉션은 전국 아크리스 매장에서 7월부터 만날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